“요가·러닝으로 채우는 대자연 휴식”
㈜비욘드코리아는 요가 지도자 및 러닝 코치 등
각 분야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2030·3040 세대를 아우르는
‘몽골 웰니스 리트릿’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단순한 체험형 요가 여행이 아닌, 전문 강사들의 수련 철학과 지도 방식을 일정 전반에 반영한 전문가 큐레이션 프로그램을 핵심으로 한다.
여행 일정에는 총 3회의 요가 세션이 포함되며, 아로마 테라피, 싱잉볼 명상, 하타 요가, 빈야사 요가 등 강사별 특성에 따라 서로 다른 깊이의 수련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몽골 초원의 환경에 맞춘 자유로운 러닝 프로그램을 위해, 출국 전 전문 러닝 코치가 진행하는 1~3회의 사전 연습 세션이 포함돼 참가자들이 무리 없이 현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몽골 웰니스 리트릿의 또 다른 핵심 특징은 출발 날짜를 수요에 맞춰 유연하게 운영하는 일반 여행 상품과 달리, ‘그믐’ 시기에만 맞춰 진행된다는 점이다.

비욘드코리아는 달빛이 거의 없는 그믐 기간이 몽골 초원의 별 관측과 야간 명상, 캠프파이어 프로그램에 가장 적합하다는 점에 주목해, 자연 환경의 조건까지 고려한 일정 설계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인공적인 빛의 간섭 없이, 몽골의 밤하늘과 대자연에 온전히 집중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몽골의 밤하늘을 감상하는 별 관측과 캠프파이어, 테를지 국립공원 등 청정 자연 속에서 진행되는 힐링 일정은 일상에서 벗어난 사유와 휴식의 시간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에 강화된 3040 전용 코스는 삶의 균형과 자기 관리, 품격 있는 휴식을 중시하는 해당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설계됐다.
기존 자연 중심 일정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사막·초원·도시를 모두 아우르는 동선으로 몽골의 입체적인 매력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몽골 전통 의상인 델(Deel) 착용 체험을 비롯해, 광활한 사막에서의 낙타 체험과 사막 트레킹 등 현지 문화를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포함됐다.
비욘드코리아는 여행의 감동이 귀국 이후에도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후 혜택을 마련했다. 여행 참가자 전원에게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강사진의 오프라인 원데이 클래스 2회권을 제공해, 여행 이후에도 지속적인 수련과 라이프스타일 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모든 참가자에게 전용 요가매트와 개인 물병을 제공해, 별도의 준비 없이도 현지 프로그램에 즉시 참여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비욘드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몽골 웰니스 리트릿은 여행 그 자체보다, 여행 이후의 삶까지 고려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연령대와 라이프 스테이지에 맞춘 전문가 협업형 테마 여행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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