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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관광협회, 관광산업 발전 위한 고문단 위촉
  • 이영석 기자
  • 업데이트2026-04-15 09:29:50
관광·숙박·여행업계 대표 인사 3인
“서울 관광 중심 역할 및 전국 협회 리더십 강화 기대”

서울시관광협회(조태숙 회장)는 4월 13일 엘리에나호텔에서 관광산업 발전과 협회 운영 자문 강화를 위한 고문단 위촉패 전달식을 개최했다.
 
사진설명,...(좌측부터)  유용종 한국호텔업협회장, 윤영호 경상남도관광협회장, 조태숙 협회장, 이진석 한국여행업협회장 위촉패 전달식 기념촬영
 

▲윤영호 경상남도관광협회장 ▲유용종 한국호텔업협회장 ▲이진석 한국여행업협회장 관광업계를 대표하는 주요 인사 3인이 고문으로 위촉됐다.

전달식은 협회장 환영사, 위촉패 수여 순으로 진행, 이후 자유 네트워킹을 통해 관광업계 현안과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고문으로 위촉된 인사들은 협회 발전과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역할 수행 의지를 밝혔다.

윤영호 회장은“서울시관광협회가 지속해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서울시관광협회가 관광의 중심이 되어 전국 시·도관광협회를 이끌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유용종 회장은 “협회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도움이 필요할 경우 언제든 함께하겠다”며 “자문에도 열린 마음으로 임하겠다”고 밝혔으며,

이진석 회장은 “한국여행업협회 고문에 조태숙 회장님이 함께하고 있는 만큼, 이번 위촉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협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고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협회는 이번 고문단 구성을 통해 관광·숙박·여행업계를 아우르는 폭넓은 자문 체계를 구축하고, 급변하는 관광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조태숙 회장은 “관광산업 전반에 걸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고문님들의 참여는 서울 관광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협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관광 발전과 새로운 도약을 함께 이끌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관광협회는 관광업계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서울 관광 활성화와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