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초 한국에 최신 프리미엄객실 콘셉트 선보여
2026년 3월 20일부터 서울-취리히 노선에 최신 A350 기종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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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항공은 오는 2026년 3월 30일부터 최신 에어버스 A350 기종을 서울-취리히 노선에 투입하며, 신규 항공기와 함께 새로운 객실 및 서비스 콘셉트인 ‘스위스 센스 (SWISS Senses)’를 한국 시장에 최초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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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50은 스위스항공이 최근 도입한 장거리 노선 기종으로, 전면 새롭게 디자인된 객실인 스위스 센스를 통해 새로운 차원의 장거리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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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말 전 세계적으로 처음 공개된 스위스 센스는 편안함, 웰빙, 그리고 현대적인 스위스 디자인을 강조하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는 한국 노선에서 처음으로 프리미엄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
스위스 항공 아시아 태평양 ·중동·조인트벤처 이스트 부사장인 펠리페 보니파티 (Felipe Bonifatti)는 “한국에서의 스위스 센스 도입은 스위스 항공 아시아태평양 사업의 중요한 전략적 이정표다. 아시아 지역 최초로 프리미엄 A350 항공기를 도입하는 시장으로서, 한국은 스위스 항공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확장하는 데 있어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다. 이는 고객 충성도 강화, 파트너 신뢰 제고, 그리고 장기적 가치 창출로 이어질 것이다.”라고 밝혔다.
새로운 A350 객실은 퍼스트, 비즈니스, 프리미엄 이코노미, 이코노미 등 4개 클래스 전반에 걸쳐 넓은 공간, 강화된 프라이버시 및 첨단 기술을 갖추고 있으며, 세련된 서비스와 디자인 디테일을 통해 한층 향상된 비행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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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퍼스트는 독점적인 싱글 스위트와 스위트 플러스가 도입되어 공간감과 럭셔리를 새롭게 정의하며, 스위스 비즈니스는 클래식 좌석, 프라이버시 좌석, 엑스트라 롱 베드 좌석, 엑스트라 스페이스 좌석, 비즈니스 스위트 등 다섯 가지 좌석 유형을 제공하여, 여행자 개개인의 선호에 맞춘 다양한 맞춤형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스위스 센스에는 전 클래스에 걸쳐 업그레이드된 기내 서비스가 포함된다.
정교한 테이블웨어, 최고급 수준의 기내식, 세심한 디테일을 통해 스위스 고유의 환대를 비행 전 구간에서 경험할 수 있다.
레안드로 토니단델 (Leandro Tonidandel) 스위스 항공 한국 지사장은 “한국은 비즈니스와 레저 여행 모두에서 프리미엄 수요가 높은 주요 시장이다. 새로운 A350 기종과 스위스 센스 도입은 고객에게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파트너의 성공을 지원하며, 스위스 항공의 한국 시장에 대한 장기적 투자를 보여주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스위스항공(Swiss International Air Lines)은 스위스 대표 항공사이다.
스위스항공은 취리히와 제네바를 허브 공항으로 운항하며 스위스와 유럽 및 전 세계를 연결하는 프리미엄 항공사다.
화물 부서인 스위스 월드카고는 시간이 중요하고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고가 화물을 위한 광범위한 공항 간 항공 화물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위스항공은 스위스의 전통적 가치를 구현하고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 품질 추구하며, 이산화탄소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지속가능한 항공 연료 사용 확대에 중점을 두고 있다.
스위스항공은 루프트한자 그룹 소속 항공사이며, 세계 최대 항공사 네트워크인 스타 얼라이언스 회원 항공사이다.
URL : https://newsroom.lufthansagroup.com/en/swiss-introduces-a350-and-swiss-senses-to-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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