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우와 가족 100명 양주눈꽃축제썰매장에서 즐거운 시간
양주눈꽃축제장 입구에서 환호성을 외치는 강북구장애우와 가족들....
국내 최우수여행사인 ㈜동백여행사(대표 민정애)는 지난 1월 16일 강북구장애인복지관 장애우 및 가족 100명을 초청, 리무진버스 4대와 양주눈꽃축제장 입장권을 제공,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장애인 및 가족들에게 선사했다.
민정애 동백여행사 대표는 강북구장애인복지관에 후원에 대해 “장애인들은 평소 여행을 접할 기회들이 드물어 2023년부터 비수기인 겨울시즌에 장애인들과 가족들이 눈썰매 등 겨울힐링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며,“향후에는 행사를 연 2회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미경 강북구의회 위원(사진 우측에서 두번째)은 이번 행사를 기획한 동백여행사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뜻을 엄지척으로 표현했다.
사진 좌측부터 민정애 동백여행사 대표, 정재숙 센터장, 최미경위원,
임재석 동백여행사 이사
이날 행사에 참석한 서울시 강북구의회 최미경 위원은 “국내 최고 여행사인 동백여행사가 매년 강북구장애우와 가족들을 초청, 힐링여행을 즐길 수 있게 해주는 것에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했다.
임재석 동백여행사 이사는 “예전 장애인 관련 여행상품을 판매하다 보니 장애우들은 가족들과 함께하는 여행을 선호하는 것을 인지해 2023년부터 매년 1월 장애우&가족들이 함께하는 행사를 기획, 재능기부를 하며 함께 즐거움을 나누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재숙 강북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 센터장은“국내 최고여행사인 동백여행사가 매년 강북구 장애인들과 가족들에게 힐링여행을 제공하고 있어, 그 고마움을 말로는 표현하기 힘들다”며,“평소에도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즐기기 어려운 장애우들이 함께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여행상품들도 많이 출시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강북구장애인과 가족 100명은 이날 동백여행사의 따뜻한 후원으로 양주에 위치한 눈꽃축제썰매장에서 가족들과 함께 신나는 겨울 나들이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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