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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코, ‘파워토네이도 세븐’ 출시진화 거듭하며 유틸리티 명가 재확인

   
 
카스코의 ‘파워토네이도 세븐’이 유틸리티 명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1999년 파워토네이도 첫 모델 출시 이후 15년 간 7차례 업그레이드되면서 진화를 거듭했다.

기술력을 집대성 한 이번 모델은 특히 상반기 판매 물량이 조기에 완판 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구가해 한국카스코가 완판 기념 이벤트까지 펼칠 정도다.

일단 로켓의 날개로 사용되는 슈퍼 하이텐이라는 탄력 높은 고강도 강판을 소재로 채택해 반발력을 극대화시켜 비거리를 늘렸다. 핵심 기술은 3D 입체디자인의 멀티라운드 솔 헤드 형상이다.

셋업에서 안정감을 주는 동시에 러프와 경사지, 벙커 등 어떤 라이에서도 공을 편안하게 띄워주는 역할을 수행한다. 샤프트의 구멍이 헤드 솔까지 관통하는 ‘스루포어’ 설계는 헤드와 샤프트의 일체감을 높여 방향성을 안정시킨다.

임팩트 시 스핀양을 감소시켜 직진성은 한층 더 향상됐다. 후방에 래더 웨이트를 배치한 저중심 설계는 미스 샷에 대한 실수 완화성을 높여준다. 샤프트에는 전용 설계의 스피드 러버를 채용해 복원력을 높였다.

방향성은 물론 빠른 헤드스피드의 동력이 된다. 우드형 유틸리티(타입 U)와 아이언형인 아이틸리티(타입 I) 등 2가지 스타일이 있으며, 소비자가는 43만원이다.  문의 031-753-6111

고훈곤 기자  winego@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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