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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 찍고 브리즈번BI, 6월11일 주 4회 운항

로열브루나이항공이 오는 6월11일부터 주 4회 브루나이~호주 브리즈번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

A320NEO 항공기를 이용해 주 4회 운항되는 해당 노선은 ▲12시20분 인천에서 브루나이로 출발(화/목/일)해 16시55분에 도착하며 ▲19시50분 브루나이에서 출발(화/수/금/일), 브리즈번에는 04시45분에 도착한다.

카람찬드(Karam Chand) 로열브루나이항공 CEO는 “이번 브리즈번 재취항을 통해 승객들에게 골드 코스트·선샤인 코스트 등 볼거리, 즐길거리가 다양한 브리즈번은 물론, 케언즈·포트더글라스·프레이저섬 및 휘트선데이 등이 있는 퀸즈랜드로의 편리한 스케줄을 제공할 수 있게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호주 관광부 장관은 “이 새로운 노선 덕분에 여행자들은 브리즈번을 호주에 진입하는 게이트 중 하나로 선택하게 될 것이며, 퀸즈랜드의 다른 상징적인 관광지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퀸즈랜드 역사상 가장 큰 비용을 관광산업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로열브루나이항공은 1994년 다윈(Darwin)을 경유해 브리즈번에 취항, 1997년부터 직항편을 운항했지만 2011년에 중단 된 바 있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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