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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 설맞이 ‘특별’ 서비스

아시아나항공이 기해년 설을 맞이해 공항 라운지와 기내에서 다양한 특별 서비스를 실시했다.

설 당일인 2월5일에는 아시아나항공 인천공항 퍼스트클래스 및 비즈니스 클래스 라운지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모둠전과 떡국 등 설 음식을 제공했다. 인천·김포·제주공항에서는 한복을 입은 직원들이 카운터 및 라운지에서 대고객 안내 서비스를 진행했다.

또한 2월2일~6일까지 아시아나항공 국내선 전 노선 탑승객의 위탁수하물 허용량을 기존 20KG에서 30KG으로 확대하는 등 귀성·귀경길 승객들의 편의를 제공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연휴 기간 혼잡도를 완화하고 고객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온라인 체크인을 장려하고 있다. 2월10일까지 온라인 체크인후 SNS에 인증샷과 해시태그를 업로드 한 아시아나항공 탑승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모형항공기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2월15일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이예린 기자  lyr@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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