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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로 갈까? 보홀로 갈까?”한국시장 진출 10년 제이파크 아일랜드

한국에서 4시간 거리. ‘남국의 파라다이스’로 불리는 필리핀 세부(Cebu)에 위치한 ‘제이파크 아일랜드’는 다양한 스타일의 풀과 워터슬라이드 그리고 820개의 객실을 갖추게 되는 매머드급 규모의 워터파크다. ‘제이파크 아일랜드’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2019년 새해 보홀(Bohol) 에 또 하나의 리조트 단지를 만들고 나가고 있다. 때문에 앞으로 한국인 여행자들 사이에 ‘필리핀 최애 리조트’로 꼽히는 제이파크 아일랜드로 떠나기 전 고민에 빠질 것이다. “세부로 갈까? 보홀로 갈까?”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올해로 한국시장 진출 10년이 되는 제이파크 아일랜드(Jpark Island)는 ‘차별화 된 프리미엄 전략’을 바탕으로, 연평균 70~75% 정도가 한국인 방문객이라는 믿기 힘든 기록을 써내려 가는 중이다.

한국인 여행자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와 노하우는 더욱 업그레이드 됐으며, 키즈 아일랜드를 포함한 다양한 액티비티 시설들은 그 이상으로 향상됐다. 여기에 워터파크, 다이닝, 스위트룸 등의 절묘한 콜라보까지 더해져 마음을 사로잡는데 100%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이러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바탕으로 제이파크 아일랜드는 필리핀 세부를 대표하는 가족여행 목적지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키즈 아일랜드(베이비케어/키즈클럽/조이캠프)는 아이들에게는 세계 각국에서 온 친구들과의 즐거운 추억을, 아빠엄마에게는 잠시 육아에서 벗어나 휴식의 시간을 제공한다.

스페인어로 ‘친구’라는 뜻을 가진 제이파크 아일랜드의 클럽메이트 아미고(Amigo)와 함께 흥겨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매트를 이용하여 즐기는 바디 슬라이드(Body Slide) ▲원심력을 이용한 아찔한 놀이기구 스페이스 볼(Space Bowl) ▲중앙에 아일랜드 바가 있어 낭만적인 아일랜드 풀(Island Pool) ▲어트랙션 주위를 도는 인공 파도풀 아마존 리버(Amazone River) ▲어린이와 유아 전용 토들러 풀(Toddler Pool) ▲비치앞에 펼쳐진 로맨틱 비치 풀(Beach Pool) 등도 가족 모두에게 쉽게 경험하기 힘든 다이내믹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11개의 레스토랑과 바도 갖춰져 있다. 2019년 상반기에는 뽀로로 키즈파크와 캐릭터 룸 20실이 오픈한다.

현재 거실이 포함된 스위트룸 400여개 및 풀 빌라, 자쿠지 빌라 48개 등으로 이뤄진 총 556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는데, 올해 273개의 객실을 추가로 증축하는 공사가 완공을 앞두고 있다. 이를 통해 820개 객실로 ‘세부 최대 규모의 리조트’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게 된다.

조현서 제이파크 아일랜드 한국지사장은 “세부 유일의 5성급 퀼리티 한식당을 비롯해 각국의 음식이 준비돼 타지에서 음식걱정이 전혀 없는 만큼 3대가 머물러도 좋다고 자부한다. 매주 70~80편의 직항노선이 운영돼 스케줄이 편할 뿐만 아니라 디럭스, 스위트, 풀빌라 등 제이파크 아일랜드의 자랑인 다양한 객실 카테고리는 함께 생활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다”며 “막탄 스위트 등 직접 제안했던 룸 타이틀이 아직까지도 사용되고 있어, 출장 때 마주할 때마다 감회가 새롭고 뿌듯하다. 올해로 한국시장에 진출한 지 10년이 되는 제이파크 아일랜드의 2019년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제이파크 아일랜드’는 현재 보홀에 ‘필리핀 최대 규모’로 두번째 리조트 건설을 위한 작업에 한창이다.

보홀 공항에서 14km, 10분 거리 위치한 두번째 리조트는 세부 제이파크 아일랜드의 3배 규모다. 1400개 객실에 프리미엄 워터파크, 다양한 레스토랑(한·중·일·인터내셔날 외), 스파, 해양 액티비티, 뽀로로 제휴 서비스(캐릭터 룸, 뽀로로 파크)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지난해 4월 진행된 기공식에서 저스틴 위(Justin Uy) 제이파크 아일랜 회장은 “두 번째 부지로 보홀을 선택한 이유는 필리핀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 최고의 관광지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라며 “세부에서의 성공스토리를 바탕으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을 타겟으로 보홀을 만끽해 볼 수 있는 최고의 서비스와 시설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워터파크 리조트로 만들어 나가겠다. 2020년 첫 오프닝을 시작으로 5년 안에 전체 리조트를 완공될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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