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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관광, 믿고가는 ‘남프랑스’ 전세기

5월 매주 목요일, 총 4회 출발

여유로운 일정, 중장년층 어필

한진관광이 2014년 대한민국 최초로 선보이며, 다년간의 경험을 통해 검증된 ‘남프랑스 전세기’ 상품을 올해도 야심차게 선보인다.

남프랑스 전세기 상품은 오직 한진관광을 통해서만 떠날 수 있는 상품으로 2019년 5/2, 9, 16, 23 목요일 출발 9일 일정으로 4회에 걸쳐 단독 진행된다. 주요 여행 도시로는 ▲마르세유 ▲니스 ▲아비뇽 ▲아를 ▲엑상프로방스 ▲에즈 ▲생폴드방스 등이 있다.

이외에도 그리스, 코카서스, 노르웨이, 발트 등 유럽 각 지역의 직항 전세기 상품을 야심차게 준비해 선보이고 있다. 기존에 직항 노선이 없는 도시에 대한항공 전세기 직항으로 다녀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기존 패키지 여행의 단점으로 볼 수 있는 빡빡한 일정, 비전문가 인솔자, 기대에 맞지 않는 호텔 및 식사 등 단점을 보완, 한진관광의 핵심 고객층인 시간적·물질적으로 여유가 많은 중장년층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남프랑스는 아름다운 자연과 풍부한 문화유산, 곳곳에 숨겨진 반 고흐, 샤갈, 세잔 등 숱한 예술가들의 흔적이 남아 있는 명소가 많기로도 유명하다. 더불어, 대도시뿐만 아니라 에즈, 고르드, 생폴드방스와 같이 아기자기한 소도시를 산책하는 재미도 즐길 수 있다.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프로방스&코트다쥐르 베스트셀러’ 상품, 지중해 바다를 가르는 ‘마르세유 유람선’이 포함된 품격 상품, 그리고 세련된 도시 마르세유와 니스에서 각각 ‘하루의 자유일정’이 포함된 상품이 마련돼 있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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