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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GTO, 골프 투어리즘 컨벤션

IAGTO는 2019년 첫 출발과 함께 아시아·북미 골프 투어리즘 컨벤션을 진행한다.

3월31일~4월5일 개최되는 ▲‘제8회 아시아골프투어리즘컨벤션(이하AGTC)’은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개최되며, 6월23일~26일까지 개최되는 ▲‘제11회 북미골프투어리즘컨벤션(NAC)’은 텍사스 오스틴에서 진행된다. 두 컨벤션은 150여명의 골프 투어 바이어들과 아시아 태평양 지역 IAGTO멤버 골프 공급사들을 초청하여 다가오는 시즌의 골프 여행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지역 중요 이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피터 월튼 IAGTO 대표는 “22주년을 맞이해 65개국 704명이 넘는 골프 투어 바이어·공급사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만남의 장을 만들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우리는 골프 투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회사들에게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AGTC’는 행사 시작 전 앙코르와 바욘 사원·따 프롬 사원 사전 예약 투어를 진행하고 행사 중 이틀 간 회원 간의 미팅을 주관하며 씨엠립에서 3일 동안 옵셔널 골프 데이를 제공한다.

텍사스 레이크와 힐 컨트리의 중심부에서 31개국의 IAGTO골프 투어 관계자들을 모아 개최하는 ‘NAC’는 오스틴·샌 안토니오·휴스턴으로 가는 팸투어를 포함한다.

이예린 기자  lyr@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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