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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호텔, ‘딸기 따고 먹고 페스티벌’

경주의 올인원 특급호텔 코오롱호텔은 딸기 제철을 맞아 ‘딸기 따고 먹고 페스티벌’을 실시하고 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패키지와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오는 2월1일~5월 31일까지 아이와 함께 호텔 인근 농장에서 딸기 따기·동물 먹이 주기 등 체험활동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스윗 리틀 파머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 패키지는 딸기농장 또는 시골농장 체험 중 선택 가능한 주말 전용 상품이다. 매주 토·일요일 하루 2회 호텔에서 체험 농장으로 패키지 이용객 대상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해 보다 편안한 체험이 가능하다.

패키지 가격은 19만원부터이며, 슈페리어 트리플룸1박과 농장3인 체험권, 성인2인 및 어린이 1인 조식과 사우나 2인 혜택이 포함됐다. 딸기농장 체험 1인(48개월 이상) 추가 시 1만5000원, 한우리 팜 체험 1인 추가 시 36개월부터 미취학 아동 1만5000원, 초등학생 이상 2만원이 추가된다.

딸기농장 체험 선택 시 호텔 인근에 위치한 울산 ‘나리팜’ 또는 경주 ‘키즈팜’의 따뜻한 실내 하우스에서 아이가 직접 딸기 따기 체험을 해볼 수 있다. 현장에서 추가 비용 결제 시 딸기 케이크, 딸기잼, 딸기 피자 만들기 클래스도 참여할 수 있다.

시골농장 체험은 경주 ‘한우리팜’에서 진행된다. 천연 발효빵 만들기·동물 먹이 주기·한우 피자 만들기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구성됐다. 아이가 직접 만든 빵과 피자를 함께 시식해볼 수있어 더욱 뜻 깊은 추억을 남길 수 있다.

한편, 2월1일~3월31일까지 3층 레스토랑 파노라마에서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에 연인과 달콤한 딸기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베리 스윗 밸런타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딸기에 진한 초콜릿을 입힌 ‘딸기 초콜릿 팁’을 프로모션 기간 한정으로 5개당 5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이예린 기자  lyr@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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