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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스, 지정면세점 입점

이탈리아 가방 브랜드 갑스(GABS)가 지난달 25일 제주관광공사 지정면세점에 입점했다, 2000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시작한 갑스는 전 제품을 이탈리아 현지에서 생산하는 가죽 전문 가방 브랜드이다. 가방(Bag)의 알파벳 B와 G를 바꿔 브랜드 네임을 정한 독특함과 다양한 색상, 실용적인 디자인에 고급 이태리 가죽만을 사용하는 제품은 갑스만의 브랜드 철학이다. 이 철학은 20대부터 40~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주로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을 사용하고 가죽위에 방염, 코팅을 입힌 튼튼함으로 지난해 브랜드 대표 제품인 ‘G3 백’ ‘비욘세 백’은 3차에 걸쳐 재 입고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갑스의 창업자이자 디자이너인 프랑크 가브리엘리는 “창업 후 지금까지 100% ‘메이드 인 이탈리아’를 고집하고 있다”며 “전통 가죽 제조공정을 따르되 생동감 넘치는 색상을 사용한 것이 갑스의 강점”이라고 말했다. 한편 JTO 지정면세점에서는 지난 25일부터 이태리 가방 브랜드 갑스의 첫 오프라인 면세 매장을 여는 것을 기념해 에코백 무료증정 등 오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예린 기자  lyr@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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