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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상장 첫 날 ‘급등’공모가 2만원 상회, 3만350원 장 시작

지난 30일 코스닥에 상장한 노랑풍선이 상장 첫날부터 28%의 급등세를 보이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노랑풍선은 당초 공모가(20000원)를 훨씬 상회하는 30350원으로 장을 시작하며, 장 주 최고가 39500원을 기록했다.

지난달 30일 여의도 한국증권거래소에서 진행된 상장식에 참여한 김인중 노랑풍선 대표이사 “오늘은 노랑풍선에게 그 어느 때보다도 매우 감격스러운 날이다. 상장 준비과정은 회사의 미래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내부적으로 한 단계 성숙할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다”며 “오늘을 계기로 노랑풍선은 새로 태어난다는 마음가짐으로 ‘변화와 혁신’을 통해 업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 할 수 있도록 힘차게 나아갈 것”이라 강조했다.

노랑풍선은 당초 공모가(20000원)를 훨씬 상회하는 30350원으로 장을 시작했다.

한편, ‘관심에 비해, 상대적으로 발행물량이 적은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노랑풍선 관계자는 “노랑풍선의 상장은 자금조달의 목적이 아닌, 기업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한 목적이 더 크다”고 답했다.

노랑풍선은 이번 상장을 계기로 임직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보다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임직원들의 사기진작에도 힘쓴다는 계획이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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