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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리어트, ‘Bonvoy’로 로열티 통합새로운 브랜드 2월13일 공식 런칭

메리어트인터내셔널이 지난 1월16일 새로운 브랜드 ‘메리어트 본보이(Marriott Bonvoy)’를 발표했다. 새 브랜드 ‘메리어트본보이’는 여행이 우리 모두와 세상을 풍요롭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개발됐으며, 2월13일 공식 런칭된다.

‘메리어트 본보이’는 기존 로열티 프로그램인 ‘메리어트리워즈’, ‘리츠칼튼리워즈’, ‘스타우드 프리퍼드 게스트(SPG)’를 대체하고, 더 나아가 지난해 발표된 단일 로열티 포트폴리오경험을 반영해 최고의 혜택을 선사 할 예정이다. 더불어, 호텔 마케팅 및 세일즈 채널, 디지털・모바일 그리고 협력 신용카드 브랜드 등 수백만달러 규모의 글로벌 미디어 캠페인을 통해 새로운 로고와 브랜드를 선보일 계획이다.

스테파니린나츠(Stephanie Linnartz) 메리어트인터내셔널의 글로벌 커머셜 담당 최고 책임자는 “메리어트 본보이는 로열티 프로그램 그 이상을 선사하며 여행의 진화를 보여준다”며, “메리어트본보이는 멤버쉽 고객들이 계속해서 여행을 즐기고 그들의 열정을 추구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영감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2월13일부터 메리어트리워트모멘츠와 SPG 모멘츠는 ‘메리어트 본보이 모멘츠(Marriott Bonvoy Moments)’가 되며, 전세계 1,000여곳의 여행지에서의 약 12만가지의 경험을 구매하거나 포인트를 차감해 이용 할 수 있다. 새로운 로열티 프로그램고객은 뿐만아니라, 파타고니아빙하 등산, 모로코 낙타 사막투어, 지역 명소 관광은 물론, 유명 셰프 다니엘 뷔르와 에릭리퍼트와 함께하는 쿠킹클래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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