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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 2019년 단배식 성황리 개최우종웅 모두투어 회장 “春風 秋霜” 당부

관광, 항공업계 축을 담당하는 여행사와 항공사 수장들의 친선골프모임 PAG(Passenger Agent Golf Association/회장 박종필)가 지난 15일 동보성에서 우종웅 모두투어 회장, 박종필 PAG 회장, 양무승 전 KATA 회장(현 서울시 관광 명예부시장), 오창희 KATA 10대 회장, 박요한 대한항공 서울여객지점장, 조중석 아시아나항공 한국지역본부장, 강완구 일동월드와이드 회장, 이 영 에어캐나다 지점장, 이진석 PAG 부회장을 비롯해 항공사 지점장과 여행사, 관광언론사 대표 등 4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PAG 단배식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날 단배식에서 박종필 PAG 회장은 신년인사를 통해 “중국 속담에 하늘을 나는 것이, 물 위를 달리는 것이 기적이 아니고, 땅위를 걷는 것이 기적이라는 말이 있듯이 올해도 모든 회원들이 PAG를 모체로 해서 화합과 단합으로서 최선을 다한다면 경제가 어렵다고해도 우리 업계의 기적이 일어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종웅 모두투어 회장도 “우리 업계는 2018년 어려운 한해를 보낸 가운데 PAG를 이끌어 온 박종필 회장과 이진석 부회장 등 모든 임원진들에게 감사드린다”며“올해 춘풍추상( : 남을 대할 때에는 봄바람처럼 부드럽게 대하고, 자신을 대할 때에는 가을 서리처럼 엄격하게 대한다) 처럼 지내시고, PAG 모든 회원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양무승 서울시 관광 명예부시장도 “박 회장의 신년사처럼 올해 PAG의 화두는 기적으로 우리업계도 올해 많은 기적이 일어나길 기대하면서, 회원사들 사업 역시 모두 탄탄대로를 걷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년 KATA 10대 회장에 당선된 오창희 KATA 회장도 “KATA 발전을 위해 그동안 PAG 모든 회원들이 도움을 주셨던 것처럼 지속적인 도움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완구 일동월드와이드 회장도 “올해 모든 회원들 건강은 물론, 사업 번창하시고, 올해도 PAG 선후배들의 돈독한 우정이 잘 이어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석 기자  ttns@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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