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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열일중!”황금돼지해 프로모션, MICE 중심지 박차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고객중심의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1월 한달간 진행되는 ‘돼지띠 무료탑승 프로모션’ 외에도 동절기 탑승객 대상 방한물품 배포, 상시 요금 할인 프로모션 등 풍성한 혜택이 준비돼 있다.

‘돼지띠 무료탑승 프로모션’은 1월 한 달 간 돼지띠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분증 확인 후 무료 탑승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로, 인천시티투어 전 노선에 무료탑승이 가능해 자유로운 인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돼지띠 고객이 아니더라도 인천시티투어 ‘상시 요금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할인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인천시민에 한해 평일 기준 탑승권 20% 할인이 제공되며, 조조할인 제도를 통해 평일 각 라인 별 첫 차 탑승 시 40% 할인이 제공된다.

더불어 동절기를 맞아 야외좌석 탑승객을 위한 무릎담요 비치, 핫팩 제공 등 세심한 서비스가 제공되며, 일부 시간대에 한해 인천시 문화관광해설사의 탑승 해설 서비스도 제공되어 알찬 인천여행이 가능하다.

인천시티투어 관계자는 “2019년 강화도 테마투어, 야경투어, 청라 노선 등 고객 의견을 반영한 노선 확장 및 설‧추석‧어린이날 등 여행 시즌별 고객 수요에 맞춰 관광안내소‧하버파크 호텔 등과 연계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관광공사는 대한민국 대표 전시컨벤션산업 종합 비즈니스의 장인 ‘한국전시컨벤션산업위크(EXCON)’에 참여해 송도컨벤시아를 홍보했다.

한국전시컨벤션산업위크 행사는 지난 16일부터 17일 이틀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데, 100개사 이상의 국내외 전시․컨벤션 관계자들이 모여 업계 간 교류를 강화하고 국내 전시컨벤션 산업의 저변을 확대하는 국내 최대 전시관계자 행사이다.

송도컨벤시아는 작년에 두배로 규모를 확장해 대형 전시 및 컨벤션 행사를 개최할 수 있게 됐고 송도컨벤시아 일원이 숙박‧판매시설, 공연장 등이 밀집된 국제회의 복합지구로 지정돼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인천관광공사는 송도컨벤시아의 2단계 확장에 맞춰 자체 기획 전시회 개최를 위한 전담팀을 신설하고, 인력을 충원하는 등 인천 산업과 연결된 자체 주관 전시회를 확대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해 인천이 MICE 중심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다.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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