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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18 일등랜드 송년회

일등랜드가 지난 10일 광화문에서 ‘2018년 송년회’ 및 정기총회를 실시,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마무리하며 새해 각오를 다졌다.

2019년 일등랜드를 이끌어 나갈 새로운 회장으로는 홍성호 씨월드퍼시픽 대표, 감사는 오동민 KTB코리아나 대표가 맡기로 했다. 이날 송년회에서 김영래 (현)회장은 “2년간 일등랜드 회장직을 맡으며 회원사간의 단합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왔다. 여러가지 악재들도 많았지만, 서로가 협력해 슬기롭게 헤쳐 나갔다고 본다”며 “내년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전 회원사들의 발전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희노애락을 함께한 회원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홍성호 대표는 “2019년에도 올해와 같이 힘든 시기가 이어질 것 같아 어깨가 무겁다. 새해에는 보다 체계적이고 유연한 계획을 세워,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일등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날은 모든 회원사들이 각자마다 새해 각오를 밝히며 파이팅 넘치는 새해를 다짐, 송년회를 마무리했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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