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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골프클럽(SGC) 심천미션힐 회장배 골프대회&전지훈련 성료우승 이혜경, 메달 전국진, 니어 안진섭, 롱기 정의상, 행운 김영삼

심천미션힐 월드컵, 올라자발, 리드베터 명문코스에서 즐거운 라운딩

 

서울골프클럽(SGC/회장 송기화) 2018년 회장배 심천 미션힐 골프대회 및 해외전지훈련이 화창한 날씨 속에 막을 내렸다.

지난달 28일부터 12월2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중국 심천 미션힐에서 개최된 SGC 회장배골프대회 및 해외전지훈련에는 송기화 회장을 비롯해 김영삼 부회장, 최승수 경기위원장, 김홍집, 안진섭, 정의상, 염정혜, 이혜경, 전국진 회원과 이영석 본지 발행인, 게스트 2명 등 총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28일 심천에 도착한 SGC 멤버들은 미션힐로 이동, 오찬을 즐기고 심천 동관미션힐에서 회장배 대회 전날 나이트 게임까지 하며 몸들을 풀고, 이번 현지행사를 수배한 안진섭 대표와 현지 랜드사 김관걸 대표가 초청한 중국식 만찬을 즐겼다.  

이날 송기화 SGC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중국 최고의 명문골프장 미션힐에서 멋진 라운딩을 통해 유감없이 실력 발휘와 좋은 추억을 간직하고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9일 회장배 골프대회 코스는 월드컵코스에서 오전 9시20분부터 시작했다.

우승 이혜경 대표

메달 전국진대표

니어 안진섭대표

롱기 정의상 부사장

  행운상 김영삼대표

청명한 가을 날씨 속에 진행된 이날 회장배 골프대회에서는 이혜경 대표가 우승을, 메달은 전국진 대표, 니어는 안진섭 대표, 롱기는 정의상 부사장, 행운상 김영삼 부회장이 차지해 내년 신년회에서 트로피를 받게 됐으며, 우승과 메달에게는 송기화 회장이 부상으로 100달러를 전달했고, 니어와 롱기도 100달러를 SGC 협찬금으로 찬조했다. 

골프대회와 만찬, 시상식 후 회원들은 심천짝퉁시장 쇼핑과 안진섭 대표 지원으로 발마시지를 즐겼다.

30일에는 올라자발코스 블루티에서 조별로 ‘민속쇼 입장료&캐디팁 내기’를 걸고, 열띤 라운딩으로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다.

12월 1일에는 리드베터코스에서 3회 라운딩에서 가장 스코어가 좋았던 메이저리그 멤버들이 각 조별로 조인해 회원들에게 레슨을 겸한 라운딩으로 즐거운 시간을 갖고, 심천 민속쇼 관람 후 대회 메달이 제공하는 전신마사지 후, 김관걸 대표가 준비한 명인식당에서 중식요리와 씨푸드로 마지막 일정을 정리하고 시내 크라운프라자호텔에서 숙박과 함께 전지훈련을 마무리했다.

송기화 SGC 회장은 일정을 마무리하는 자리에서 “세계적인 명문 골프코스와 훌륭한 숙박시설, 맛있는 음식까지 흠 잡을데 없는 일정이었다. 회원들의 배려 속에 함께했던 즐거운 추억들을 소중하게 간직하시길 바란다”며 “대회 수상자들에게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동기들 없이 막내자리를 묵묵히 수행해준 최승수 경기위원장, 현지의 훌륭한 수배를 해준 안진섭 회원, 멋진 게스트를 모신 김홍집 회원, 재치있는 농담으로 모두를 환하게 웃게해 준 염정혜, 멋진 건배사를 선사한 이혜경 회원, 드론촬영으로 SCG 품격을 끌어 올려준 이영석 한국관광신문 대표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신년회에 더욱 멋진 모습으로 만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석 기자  ttns@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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