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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 “유럽하면 역시 핀에어”내년 볼로냐‧보르도‧포르투 신규취항

핀에어가 내년 여름 성수기 시즌에 맞춰 볼로냐, 보르도, 포르투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 핀에어는 미식화 와인 원산지로 알려진 이탈리아 볼로냐 노선을 내년 4월10일부터 10월18일까지 주 3회 신규 취항한다. 다른 이탈리아 도시로 가는데도 용이해 핀에어 아시아 환승 고객의 선택을 폭을 넓혔다.

프랑스 보르도 노선은 5월11일부터 9월14일까지 주 2회 운항된다. 보르도는 전세계 와인의 수도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도 등재된 매력적인 도시다.

 

포르투갈 제2의 도시로 알려진 포르투갈 포르투 노선은 6월21일부터 8월12일까지 신규 취항한다. 요하 야르비넨(Juha Jarvinen) 핀에어 최고 영업 책임자는 "내년 여름 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세 개 노선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세 도시와 주변 지역은 훌륭한 미식과 와인 생산지로서 미식을 찾는 이들에게 인기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핀에어는 인기 여행지 노선 증편에도 나선다. 여름 최성수기 시즌에는 알라냐~가지파사‧ 팔마 데 마요르카‧스플리트‧텔아비브의 노선을 증편 운항할 계획이다. 더불어 내년 4월24일부터 10월23일까지 헬싱키, 이발로, 키틸라 사이 경유 항공편도 증편한다.

강태구 기자  ktk@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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