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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파라다이스’, 브루나이·발리12개 연합사와 이국이색상품

파라다이스아시아가 로얄브루나이항공과, 하나투어·온라인투어·롯데jtb·자유투어·여행박사·참좋은여행·롯데관광·인터파크투어·한진관광·KRT·레드캡 등 12개 연합사와 함께 브루나이·발리 연합 상품을 선보인다.

다음달 18일부터 매주 화요일 출발하는 6박8일 일정으로 ▲브루나이+발리패키지 ▲브루나이+발리골프 ▲브루나이+말레이시아 미리·물루+발리 3나라 문화탐방상품 등 여러 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브루나이·발리 일정은 한국시장에 다소 생소한 조합이지만, 말레이시아어로 통용돼 여행이 편리하면서도 왕실박물관과 모스크 등 문화유산이 가득한 브루나이와 휴양지 느낌이 물씬한 발리 二국의 異색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기회다. 가격도 성수기간, 브루나이 7성급 앰파이어 호텔·발리 힐튼호텔을 이용하면서도 130만원대 구성으로 합리적.

무엇보다 로얄브루나이항공 좌석 16석을 12개 연합사와 분담해 피로도를 줄이면서도, “연합사 요청이 있을시 좌석을 늘이고, 매주 1회에서 2회로 증편할 계획도 있다”며 유연한 모습을 보였다.

이고은 기자  lke@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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