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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투어, 연말 前 해외여행 92% ↑

다가오는 12월은 크리스마스‧연말 등을 기념하거나 남은 연차를 소진하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수요가 증가한다. 실제 인터파크투어에 따르면 오는 12월 한 달간의 해외여행(항공권 기준) 수요는 전월(11월)‧전년(12월)동기대비 각각 92.4%, 10%, 국내여행(숙박 기준)은 각각 72%, 35% 증가했다.

특히 같은 12월임에도 작년보다 올해 여행 수요가 더 늘어난 것에 대해 인터파크투어 관계자는 “작년에는 5‧10월에 역대 최장 황금연휴가 있었던 영향으로 연중 휴가 사용이 많았으나, 올해는 작년 같은 긴 연휴가 많지 않아 연말 여행수요가 더욱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며 “올해는 워라벨 열풍까지 겹쳐 한 해가 가기 전 휴가를 다 쓰자는 분위기가 확산됨에 따라, 연말 여행 수요가 더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인터파크투어가 연말연시 국내외여행을 준비중인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우선 해외여행을 준비중인 고객들을 위해 ‘해외항공 스페셜 마켓’프로모션을 통해 연말 해외항공권을 특가에 판매한다. 제휴카드 결제 시 더욱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다.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일본은 10만 원대부터, 가족여행지로 많이 사랑받는 다낭은 아시아나 항공권으로 30만 원대부터 준비하는 등 가격 부담을 낮췄다.

국내여행을 준비중인 고객을 위해 ‘The 로맨틱한 크리스마스&연말’기획전을 통해 전국 인기 호텔 숙박 상품도 저렴하게 준비했다. 조식‧와인 등 식음을 비롯한 라운지 이용 혜택과 같은 다양한 옵션을 포함한 패키지 상품도마련, 분위기 있는 연말을 즐길 수 있게 했다.

전국 인기 호텔 대표 상품은 한강과 산을 조망하는 ▲그랜드 워커힐 서울(19만원~), 2인 조식과 스파클링 와인&과일을 제공하는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메리어트(27만5500원~), 2인 디너뷔페가 포함된 ▲호텔 시리우스(15만원~), 오션뷰의 ▲아스티 호텔 부산(13만5000원~) 등이 있다.

강태구 기자  ktk@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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