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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수상한DAY 지속가능성지수 여행업종 1위에 관광·여행부문 9년연속 소통대상
모두투어 마케팅부 육현우 부서장(사진 중앙)이 시상식에 참가했다.

모두투어가 지난 22일 서울 인터컨티넨탈 서울코엑스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여행 부문 1위를 달성했다.

올해로 10번째를 맞는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는 사회적 책임에 대한 국제 표준인 ISO26000을 기반으로 조직 거버넌스, 인권, 노동관행, 공정운영관행, 소비자이슈, 지역사회 참여와 발전 등 7대 핵심주제에 대한 항목을 측정하는 평가로 지난 2009년부터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하고 있다.

매출액, 규모 등을 고려해 49개 업종의 198개 기업을 사회적 책임 수준에 대한 지속가능성지수(KSI)를 평가한 심사에서 모두투어는 평균 지속가능성지수(KSI)보다 높은 57.47점으로 1위에 선정, 2012년 여행업종 심사를 시작한 이래 업계 최다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모두투어 마케팅본부 이대혁 이사(좌)가 수상하고 있다.

한옥민 모두투어 사장은 “모두투어는 동반성장과 윤리경영이라 경영철학으로 사회발전에 일익을 담당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사회발전과 국민 행복증진에 힘쓰며 더욱 가치 있는 여행과 서비스로 보답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또한 같은날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제11회 대한민국 인터넷 소통대상’ 시상에서도 모두투어는 관광·여행부문 9년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모두투어는 이번 평가에서 ▲소통지수(SNS 채널+프로모션+소통마케팅효과) ▲콘텐츠경쟁력지수 ▲운영성 등의 평가에서 종합지수 77.84로, 동종업계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고객과의 소통채널을 다양화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9년연속 여행부문대상이라는 결과를 얻게 됐다. 앞으로도 고객과의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고객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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