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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프리미엄 지중해 골프투어안탈리아 럭셔리 골프투어 10일

올 겨울 휴가를 겸한 골프 투어와 고대유적지 관광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지중해골프투어 상품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하나투어의 럭셔리 여행 브랜드 ‘제우스월드’는 최근 지중해 안탈리아 주 벨렉 지역의 최고급 골프장인 맥스로열 몽고메리(MAXX ROYAL MONTGOMERIE) 골프클럽과 맥스로열 골프 앤 스파리조트를 연계한 ‘지중해 올인크루시브 프리미엄 골프투어 10일(7박 5라운드)’ 비즈니스석 상품을 출시했다. 더불어, 현지의 프리미엄급 올인클루시브 호텔 수에노 디럭스 골프리조트와 코넬리아 다이아몬드 리조트에서 즐기는 ‘지중해 럭셔리 무제한 골프투어 10일’ 상품도 잇따라 선보였다.

동지중해의 중심 지역인 안탈리아주의 벨렉은 주도인 안탈리아 시 인근에 위치한 작은 도시로, 환상적인 골프코스와 럭셔리한 리조트호텔, 그리고 고대 제국들은 물론 그리스-로마 시대의 유적지를 갖춰 신들의 휴양지라는 닉네임을 달고 있을 정도로 이미 세계적인 관광 휴양지로 이름난 곳이다.

장거리 상품인 만큼 이코노미석보다는 비즈니스석 이용객들이 대부분이다. 항공료를 감안할 때 턱없이 저렴한 요금으로 지중해 골프와 럭셔리한 호텔시설들, 다양한 식음료 업장까지 모두 추가요금 없이 올인클루시브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은 이 상품의 가장 큰 매력이다. 품격 있는 지중해 안탈리아 올인클루시브 골프투어 10일 상품(7박 5라운드)은 이코노미클래스로 399만원부터, 비즈니스 클래스는 529만5000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문의: 02-2127-1500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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