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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여행, 지상비 결제도 ‘참좋은’400호 특집, ‘곱상과 밉상’ 설문조사

최근 여행사들의 연이은 경영난 소식에 거래 관계에 있는 랜드사들은 ‘미수금’으로 인해 속이 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한국관광신문이 지령 400호를 맞아 전국 300곳의 랜드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미수금 관련 설문조사에 참여한 A랜드사 대표는 “거래하고 있는 주요 여행사들이 부도설과 함께 미수금이 계속 쌓이고 있는 상황이다. 더 이상 어떻게 믿고 거래해야 하는지 답답한 심정”이라며 “여행사의 경우 출발 일주일 전까지 요금을 다 받고 행사를 진행하는 만큼, 믿음을 갖고 함께 나아가야 할 파트너인 랜드사도 출발 전 지상비 지불이 완납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 지속적으로 좋은 실적을 기록하며 여행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참좋은여행’의 경우 지상비 결제에 있어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투어피 미수도 없고, 신속하고 정확하다”는 랜드사들의 응답이 많았다. 설문조사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이번 400호 특집 A-16면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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