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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사이판 업계 종사자에 지원금

모두투어가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사이판의 현지 관광업계 및 관련 종사자를 위해 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모두투어는 현지 여행업 종사자들은 그들의 일상이 큰 피해를 겪는 와중에도 여행객의 안전과 무사귀환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준 현지 여행업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피해에 대한 빠른 복구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지원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옥민 모두투어 사장은 “태풍의 재난 속에도 여행객의 안전만을 위해 살신성인 해준 업계 종사자분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는 바람으로 작은 정성을 전달하기로 했다”며 “작은 정성이나마 보탬이 되어 그 분들이 빠른 일상을 되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성금은 사이판 한인여행협회를 통해 전달하게 되며 모두투어는 앞으로도 일회성 기부가 아닌 지속적인 사회공헌과 지원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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