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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트래블서비스 강추 ‘가고시마 쿄세라CC’동계시즌 가을 날씨, 맛난 식사, 멋진 코스 자랑

일본골프전문 파나트래블서비스(대표 이강현)는 동계시즌 가장 주목받을 골프장으로 일본 가고시만현에 위치한 교세라CC를 추천한다.

홍순태 파나트래블서비스 이사는 “교세라CC는 교세라그룹이 직접 운영해, 골프장 관리가 매우 철저하며, 인천공항에서 1시간 내에 도착이 가능한 편리한 접근성, 골퍼들이 겨울에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골프장 컨디션은 물론 깔끔한 숙소, 다양한 온천욕장, 한국인 입맛에 딱 맞는 식사가 자랑거리”라며“가고시마는 동계시즌에도 우리나라 가을 날씨로 일본에서도 최고의 겨울골프 목적지로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한다.

연중 온난한 기후의 가고시마현은 규슈 최남단에 위치하며, 그 크기는 북쪽 경계에서 남쪽 경계까지 600km에 이른다. 기복이 심한 해안선은, ‘가고시마(긴코)만’에 떠있는 활화산 ‘사쿠라섬’을 팔로 안고 있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으며, ‘가고시마만’ 남쪽 해상 멀리로는 세계자연유산에 등록된 ‘야쿠섬’과 162km에 걸쳐 크고 작은 12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도카라열도’와 일본에서 3번째로 큰 ‘아마미오섬’등 약 30여개의 섬이 산재해 있다.   

 

인터내셔널 골프리조트 쿄세라
가고시마 최고의 골프장으로 평가받고 있는 인터내셔널 골프리조트 쿄세라는 일본 골프다이제스트 평점 만점을 받았고, LPGA 레전드 투어 ‘쿄세라 레이디스 오픈 인 사츠마’ 개최 골프장으로 리조트 호텔 주위로 펼쳐진 18홀의 구릉코스는 평탄하면서도 넓은 페어웨이가 호쾌한 샷을 즐기기에 충분하지만, 페어웨이의 미묘한 흐름이나 벙커, 연못 등이 코스 공략의 만만치 않아 한국골퍼들이 즐길만한 흥미로운 코스가 매력이며, 한국어로 표기돼는 네비게이션과 5인승 전동카트를 갖추고 있다.

1991년 12월 오픈했고 코스규모는 18홀, P72, 6961야드며, 가고시마 공항에서 40분이 소요되는 최상의 지리적 여건은 최고 장점 중 하나다.

특전으로는 가고시마 시내 및 주변 골프장 무료송영 서비스(가고시마36, 미조베, 케도인)와 가고시마 관광버스(옵션)를 운영한다.

코스는 친하기 쉬운 아웃코스와 난이도가 높은 인코스로 이뤄져 있으며, 전략성을 높여야만 파 공략이 가능한 다양한 홀은 초보자부터 싱글까지 누구나가 각자의 레벨에 맞춰서 즐길 수 있는 골프장이다.

특히, 일본축구 국가대표 전지훈련장으로도 사용할 만큼 천연잔디가 빼어난 축구장을 비롯해 실외수영장, 테니스장, 탁구장, 노천온천탕, 대욕장, 레스토랑, 헬스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굳이 시내에 나가지 않아도 리조트 내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


 

쿄세라CC 골프상품(항공 불포함) 
2박3일 2회 라운딩(2박 숙박과 식사) 3만8000엔
3박4일 3회 라운딩(3박 숙박과 식사) 5만6000엔
4박5일 4회 라운딩(4박 숙박과 식사) 7만5000엔  

동계시즌마다 인기를 끌고 있는 각광받고 있는 가고시마현에 위치한 쿄세라CC은 대한항공, 제주항공, 이스타항공 등 많은 항공사들이 취항하고 있어 항공은 개별로 예약하고, 일본골프전문 파나트래블서비스를 통해 현지 지상비만 결제하면 저렴한 가격에 숙박과 전일정 식사,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상품은 매일 출발하는 이스타항공을 이용하면 가장 저렴한 편이다.

▶대한항공을 이용할 경우 수요일 출발은 2박3일의 경우 18홀 2회, 금요일 출발은 조석패턴으로 18홀 3회를 즐길 수 있다. 매일 오전 8시45분 인천을 출발해 도착당일부터 18홀 라운딩이 가능하고, 조석패턴(인천공항 오전출발, 가고시마공항 저녁출발)의 경우는 꽉 찬 일정의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항공료는 3-40만원대

▶이스타항공은 매일 오후 2시45분 인천을 출발해 도착당일은 마트에서 먹거리 등을 쇼핑한 후, 호텔체크인해서 저녁만찬과 온천욕을 즐기고, 다음날부터 18홀 라운딩을 즐기면 된다. 마지막 날도 18홀 라운딩 후 오후 5시30분 가고시마공항을 출발한다. 항공료는 2-30만원대

▶제주항공은 화, 목요일 오전 6시50분 출발해 도착당일 18홀 라운딩과 마지막 날 9홀 라운딩이 가능하며, 오후 3시에 가고시마에서 출발한다. 항공료는 2-30만원대
2박3일의 경우 18홀 2회 라운딩과 숙박, 식사, 지상비는 3만8000엔부터, 3박4일 18홀 3회 라운딩은 56000엔부터, 4박5일 4회 라운딩은 75000엔부터 판매하고 있다.
9홀 추가비용은 주중 2000엔, 주말 3600엔을 지불하면 돼며, 카트비는 18홀, 27홀 동일하다.
문의 : 파나트래블서비스 02-737-3373 / 홍순태이사 010-2424-5385

이영석 기자  ttns@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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