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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우스타튼담호, 첫 출항 임박오는 12월1일, 이탈리아 로마 출발

홀랜드아메리카라인의 니우스타튼담호가 오는 12월1일 첫 운항을 시작한다.

니우스타튼담호(NieuwStatendam)는 이탈리아 로마의 치비타베키아에서 14 일간의 프리미어 항해를 시작으로 12월5일 플로리다 주 포트 로더데일을 향해 항해한다. 니우스타튼담호는 약 2,666명의 탑승객, 99,500톤으로 홀랜드아메리카라인의 최신 기술을 적용한 선박이다.

홀랜드아메리카라인의 오랜 전통과 역사에서 수립한 수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클래식한 스타일이 어우러져 예술적으로 진화한 니우스타튼담호는 전세계 크루즈 시장을 주도하는 새로운 형태의 크루즈를 표방하고 있다.

이 선박의 디자인 중 많은 부분이 첫 번째 피나클 클래스 선박이자 자매선인 코닝스담호(Koningsdam)와 비슷하지만 니우스타튼담호는 세계적인 건축설계디자이너 인 Adam D. Tihany와 디자이너이자 건축가 BjørnStorbraaten이 디자인해, 피나클 클래스 디자인의 모든 특징 즉, 웅장하고 악기의 유체 곡선에서 영감을 얻은 호화로운 인테리어와 디테일에서 느껴지는 섬세함의 완벽한 조화가 잘 반영된 스타튼담호만의 스타일을 보유 하고 있다.

한편, 니우스타튼담호는 ‘new’라는 네덜란드어 단어와 ‘Statendam’이라는 고전 단어를 결합해 회사의 과거, 현재, 미래를 기념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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