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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짓 인터내셔널, 한국을 주목하다코리아 로드쇼 미디어 간담회

올해 여행 시장을 관통했던 여행 트렌드인 ‘호캉스’의 성공은 고급 호텔들의 편안한 서비스에서 비롯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두짓 인터내셔널이 있었다. 5‧6성 초호화 두짓 타니부터 각자 특성을 가지고 있는 두짓 D2, 두짓 프린세스, 두짓 데바라나 총 4개의 브랜드의 호텔과 리조트는 투숙객들이 취향에 맞춰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조건을 제시했다. 두짓 인터내셔널은 현재 전세계 29개의 호텔과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부탄, 중국, 인도네시아, 케냐, 미얀마, 오만, 필리핀,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호주, 싱가포르, 태국, 터키와 아랍 에미레이트에 51개의 확정된 프로젝트를 개발 중에 있다.

꾸준한 성장을 보인 한국 시장은 올해 두짓 인터내셔널 그룹의 투숙객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두짓 인터내셔널은 한국 시장에 더욱 집중하기 위해 지난 6일 코리아 로드쇼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한국 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두짓 인터내셔널의 8개 대표 호텔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새롭게 오픈할 ‘두짓 타니 막탄 세부’와 ‘두짓 타니 라구나 싱가포르’에 대한 소개도 있었다.

강태구 기자  ktk@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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