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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조직개편, ‘e-커머스’ 신설

모두투어가 지난달 26일 2018 하반기 조직개편 및 정기인사이동을 단행했다. 근속기간을 비롯한 성과와 역량을 고려해 ▲공병길 상무 외 37명이 전환배치 또는 신규 보임이 됐다.

먼저 빠른 전략 수립과 일괄된 운영을 위해 기존 3개 본부로 운영되었던 상품본부가 하나로 통합된다. 하지만 기존 지역별 사업부(동남아중국 일본, 미주, 유럽, 남태평양, 테마, 영남(기존 부산)상품)를 부문으로 격상해 기존의 확장성과 전문성은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기업의 핵심 조직이라 할 수 있는 전략기획본부와 마케팅본부가 ‘전략마케팅본부’로 통합돼 전사적인 전략 수립과 지원을 강화하며 영업본부는 홈쇼핑, 소셜 등의 채널을 전담할 ‘e-커머스상품기획부’를 신설해 해당 채널의 시장 점유율을 더욱 확대하는데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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