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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 동계에도 Fly High

대한항공이 실행중인 동계 스케줄에 맞춰 계절적 수요가 집중되는 주요 노선별 공급 증편하고 신규 노선 취항 등 수익성 제고에 나섰다. 

우선 부산~다낭 정기편을 신규 취항했다. 하루 1편 매일 운항, 출발편은 김해공항 21시25분 출발, 현지시각 다음날 12시20분에 다낭공항에 도착한다. 복편은 다낭공항 2시45분 출발 김해공항 8시30분에 도착이다. 또한 꾸준한 수요 증가세를 보이는 터키 이스탄불 노선과, 겨울철 계절적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베트남 나트랑 노선의 공급을 전년 대비 주 1회씩 증편했다. 이외에도 동계 기간 동안 인천~시애틀, 인천~라스베이거스 노선을 기존 주5회에서 주6회로 늘린다. 아시아에서 크로아티아로 가는 최초의 직항 정기 노선인 인천~자그레브 노선은 취리히 노선과 병합하여 주3회 운항을 지속한다. 인천~홍콩 노선은 주 35회로 증편한다. 

아울러 대한항공은 동계스케줄 주요 노선에 보잉 787-9 및 보잉 747-8i, CS300(A220-300)등 차세대 항공기 투입을 확대해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 경쟁력 확보를 노렸다. 

한편 하계 스케줄 기간 동안 운항했던 인천~상트페테르부르크 노선과 이르쿠츠크 노선, 이 외에도 인천~난닝 노선, 부산~홍콩 노선, 부산~괌 노선을 동계 기간 동안 운휴한다.

이고은 기자  lke@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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