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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19 프랑스 워크숍

프랑스 관광청이 주관한 2018~2019 프랑스 워크숍이 지난달 30일 서울 포시즌 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워크숍에는 코린 풀키에 프랑스 관광청 한국 지사장을 비롯해 파리 지역 관광청·갤러리 라파예트·라발레 빌리지·리도 드 파리·노르망디 지역 관광청·도빌 관광 안내 사무소·라 메르 플라르·오베르뉴 론 알프 지역 관광청·르 아브르 관광 안내 사무소·낭트·몽펠리에 관광 안내사무소·툴루즈 관광 안내사무소·마르세유 관광 안내 사무소·맥아더글렌 디자이너 아울렛·레일유럽 등 총 17개 프랑스 업계 관계자와 국내 언론이 참석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프랑스 관광청 사이트 리뉴얼 런칭 ▲떼제베의 뉴 브랜드 이누이 런칭 ▲2019 FIFA 여자 월드컵 개최 ▲프랑스 내 팔라스급 호텔 25곳으로 증가 ▲발드 루아르 르네상스 500주년 등의 프랑스 관광 소식을 알리고, 각 지역의 관광 콘텐츠를 설명했다.

이번에 새로이 참가한 보르도 지역을 비롯해 관광 지역을 광역화했고, 지역마다 확고한 키워드를 잡아 각기 독특한 테마를 가진 행사 및 축제를 선보였다. 프랑스 관광 전반의 문화 예술 콘텐츠 양질의 향상을 도모하는 동시에, 편리한 서비스 및 시선 개설도 고려했다.

한편 지난 해 8천7백만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찾은 프랑스는 오는 2020년까지 1억명 관광액 유치를 목표로 관광지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고은 기자  lke@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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