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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 한국관광신문 지령 400호미수금, 곱상 혹은 밉상 여행사

매주 월요일 여행업계의 소식을 전달하는 한국관광신문이 오는 11월26일 지령 400호를 발간합니다. 이번 400번째 특집호는 ‘4생결단’을 테마로 꾸려질 예정입니다.

이는 매해 증가하는 여행인구와 달리 갈수록 심화되는 경영난으로 인해 존폐의 갈림길에 놓인 여행사가 난관을 극복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하지만 한때 유행했던 각기 스스로 제 살 길을 찾는 각자도생(各自圖生)으로는 힘들어 보입니다.

특히 여행사와 랜드사는 때려야 땔 수 없는 관계입니다. 여행사의 위기는 곧 랜드사의 위기이기도 합니다.

이에 한국관광신문은 창간 400호를 맞아 전국 800곳의 랜드사를 대상으로 B2B 설문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바로 미수금 관련 가장 거래하고 싶은 여행사와 꺼리는 여행사에 관한 질문입니다. 여행업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본사 홈페이지 및 SNS 메신저를 통해 참여 가능합니다. 더불어 급격히 팽창하고 있는 LCC에 대한 B2C 설문조사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한국관광신문  ttns@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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