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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관광청 여행사 세미나

타히티관광청이 지난 25일 명동 L2 호텔에서 에어타히티누이와 공동으로 여행사 대상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타히티의 최신 정보와 함께 타히티의 다양한 섬들에 대한 소개, 그리고 2019년 에어타히티의 새로운 운임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다.

5개의 제도 118개의 섬으로 이뤄져 있는 타히티는 섬마다 각각 다른 나라인 것처럼, 독특한 문화가 볼거리가 가득한 곳이다. 특히 소시에테 제도는 최근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으로, 대표적으로 ‘보라보라’를 꼽을 수 있다. ‘허니문’으로 유명한 보라보라섬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라군을 보유하고 있어 매년 많은 다이버들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최근들어 가장 핫하게 떠오르는 지역은 바로 ‘영원의 섬’이라 불리는 ‘모레아’다. 수많은 다양성이 공존하는 이곳은 타히티 재방문객과 가족, 그룹 여행객들에게 추천할 만한 지역이다. 섬을 온전히 보기 위해서는 3일정도의 일정을 추천하며, 보라보라+타히티+모레아를 엮은 콤비네이션 상품도 인기가 높다.

더불어, 타히티의 홍보대사이자, 국적기 에어타히티누이는 내년 2월부터 최신 기종인 B787 드림라이너로 교체하며 편의성을 더했다. 특히, 동급 최대 크기인 12인치 스크린을 장착했으며, 실내 도장도 새롭게 변경했다. 또한 동계시즌 동안 ‘화/토’로 운영되던 운항스케줄도 3월 이후 월/토로 변경되면서 허니문 상품 판매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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