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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PGA투어 ‘더CJ컵@나인브릿지’제주신화월드, 공식호텔로 2년 연속 지정

투숙객 PGA 투어갤러리 티켓 무료 제공
‘더CJ컵 X 제주신화월드’ 패키지도 출시

제주신화월드가 국내 최초의 PGA(미국프로골프)투어 정규대회 ‘더CJ컵@나인브릿지(THE CJ CUP@NINE BRIDGES, 이하 더CJ컵)의 공식 후원 호텔로 지정, 이를 기념한 ‘더CJ컵X제주신화월드 패키지’를 출시했다.

제주신화월드는 더CJ컵 대회가 진행되는 주간인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 간 메리어트관, 랜딩관 제주신화월드 호텔앤리조트 또는 서머셋 제주신화월드에서 투숙하는 ‘더CJ컵X제주신화월드 패키지’ 예약자를 대상으로 더CJ컵 갤러리 티켓(최대 2매)을 증정했다. 패키지는 최저 23만원(부가세 별도)부터이며, 함께 증정되는 갤러리 티켓으로 체크인 다음날의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제주신화월드 내 레스토랑 네 곳에서는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6일간 PGA 투어 공식 호텔 선정을 기념하는 ‘더 CJ컵 스페셜 메뉴’를 선보였다. 참여 레스토랑은 제주신화월드가 운영하는 중식 파인다이닝 ‘르쉬느아’, 제주 곶자왈뷰를 바라보며 프리미엄 스테이크와 와인 페어링을 즐길 수 있는 ‘스카이 온 파이브 그릴’, 일본 퓨전 철판요리 전문 ‘데판야’와 제주의 맛과 멋을 담은 프리미엄 한식 레스토랑 ‘제주선’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더CJ컵 공식 호텔로 선정된 제주신화월드의 관계자는 “제주신화월드가 품격 있는 시설과 서비스를 인정받아 국내 유일 PGA 투어 정규대회인 더CJ컵의 공식 호텔로 2년 연속 선정된 것에 대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 분들께 이러한 명성에 걸맞은 세계적인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고로 PGA투어는 전 세계 226 개국, 23개 언어로 약 10억 이상 가구에 생중계 되면서 대회는 물론 관련 산업과 개최지 홍보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막대한 국제경기다. 

이번 더CJ컵(총 상금 950만 달러, 한화 약 107억원)에는 지난해 첫 대회에서 우승한 저스틴토마스, 제이슨데이,브룩스켑카 등 PGA 스타들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알려져 전세계 골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선수들은 경기 기간 동안 대회 공식 숙소인 제주신화월드에 묵으면서 각종 편의시설을 이용했다.

 

한편, 국내 최대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는 약 250만 평방미터 부지에 작년 4월 서머셋 제주신화월드를 시작으로 신화테마파크, 메리어트관 및 랜딩관 제주신화월드 호텔앤리조트, 랜딩컨벤션센터, 신화테마파크, 신화워터파크, YG리퍼블릭, 면세점등 숙박, MICE, 레저·엔터테인먼트, 한류 문화 공간, 다이닝과 쇼핑을 아우르는 시설을 확장하면서 새로운 리조트 문화를 선보여 오고 있다.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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