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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칠레·콜롬비아·멕시코 단일 비자 논의태평양동맹 회원국

페루관광청에 따르면 태평양동맹 회원국(페루, 칠레, 콜롬비아, 멕시코)이 외국인 관광객순환을 촉진하기 위해 회원국 내에서 단일비자시행을 논의하고 있다. 태평양 동맹은 지속 가능한 관광지를 도모하고, 4개의 회원국 간의 관광패키지 프로그램을 상업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페루 외교부 관계자 “유럽 연합(EU)과 마찬가지로, 태평양 동맹 비자(Pacific Alliance Visa)를 보유하면 외국인 관광객이단일 비자로 4개의 회원국에 입국 할 수 있게 된다”고 전했다.

한편 페루를 찾는 한국인 여행객은 2013년 이후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2만 9000명 이상의 한국인이 페루를 찾았으며, 올해1~4월의 경우 1만 4000명 이상의 한국인 관광객이 페루를 방문했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한국인 여행객 규모가 약 38% 증가한 수치다.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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