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골프
후쿠오카 겨울의 호사, 2색 골프와 온천호텔올댓골프&트래블 골프 패키지

추운 겨울, 일본 골프 여행자들은 후쿠오카로 발길을 돌린다. 겨울에도 영상온도를 유지해 골프를 즐길 수 있음은 물론, 웅대한 미타케 산과 아리아케 바다에 쌓이는 운치 속에서 따끈한 온천, 입이 즐거운 가이세키를 즐기는 호사스러운 겨울 휴가를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올댓골프&트래블이 후쿠오카의 겨울 골프를 만끽할 수 있는 패키지를 선보였다. 이고은 기자 lke@ktnbm.co.kr

 


후쿠오카 2색 골프

▲츠카사 로얄 C.C 
세계의 명장 R.T 존스 주니어가 설계한 코스로 전략성이 풍부한 코스다. 6834야드 규모의 18홀 코스로, 기본적으로 구릉 코스에 자연의 지형을 살리면서 숲이나 마운드를 배치해 각 홀마다 개성을 강조했다. 다양한 코스를 즐기는 '전략형 골퍼'라면 흥미로울 코스다. 인코스의 16번의 거리가 있는 미들과 최종 18번의 롱코스 공략이 좋은 점수를 얻기 위한 포인트다. 중세 유럽의 궁전처럼 잘 정비된 클럽하우스는 플레이 이후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을 완비했다.

▲기쿠스이 C.C 
6634야드 규모의 18홀 코스로 전체적으로 기복도 적고 페어웨이도 넓다. 언뜻 보기엔 무난해 보이는 코스나 그린 주변의 미묘한 안쥴레이션과 벙커 때문에 접근이 쉽지 않다. 크고 작은 연못도 산재해 있어 미관과 동시에 난이도를 높인다. 거리는 대체로 짧지만 그만큼 정확한 샷이 요구된다. 18번 홀의 560야드의 긴 홀은 기쿠스이가 자랑하는 시그니처 홀이다.

 

츠카사 로얄 호텔
올댓골프&트래블은 게임 플레이 전후 즐겁고 편안한 휴식을 기대하는 골퍼들을 위해 각 골프 링크에서 15분, 후쿠오카 공항에서 70분 거리에 위치한 츠카사 로얄 호텔을 선별했다. 츠카사 로얄 호텔은 주요 스케쥴 간 이동시간 절약은 물론, 도심에서도 가까워 후쿠오카의 한적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현지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도보로 5분이면 유메타운 쇼핑몰·볼링장·빠칭코·이자카야에 닿는다.

 

시내 관광보다 휴식을 원한다면 호텔의 노천온천과 대욕장을 이용하면 된다. 미타케 산과 아리아케 바다 뷰를 감상하며 즐기는 따끈한 온천은 그야말로 겨울 휴가의 대미. 패키지 체험시 제공되는 츠카사 온천 이용권을 사용할 수 있다. 호텔 내 스파 시설도 따로 있다. 이 외 레스토랑·바·예식장이 준비되어 있으니 미식으로 유명한 후쿠오카의 별식을 즐기고픈 여행자에게도 만족스러울 것. 특히 2박3일 이상 체류시 약 4000엔 상당의 일본 호화 코스 요리인 가이세키를 1회 제공하니, 미식가라면 놓치지 말아야 한다.

 

다양한 일정
후쿠오카 2색 골프&온천 호텔 코스는 3박4일이 기본코스지만, 1박2일·2박3일·4박5일 등 다양한 일정과 가격대의 상품이 구비돼 선택하면 된다. 3박 4일 기본 코스는 99만9000원부터 시작, 총 54홀의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코스다.

첫날 기쿠스이 C.C 18홀을, 둘째·셋째날 츠카사 로얄 C.C 18홀을 두 번 플레이 한다. 특히 츠카사 로얄 C.C는 주중 9홀 추가 무료로 좀 더 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골프 게임 전후로는 츠카사 로얄 호텔에서 후쿠오카의 전경을 감상하며 온천과 호텔식을 즐길 수 있다. 이스타 항공 왕복권이 포함 되며, 공항과 골프장으로 이동에 송영 차량도 제공하여 맘 편히 골프와 휴가에만 집중하면 된다.

 

▲Information
1. 캔슬 요금: 출발 7일전 30%, 5일전 40%, 전일 50%, 당일 100%
2. 송영 차량은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할 수 없음
3. 첫날 일몰까지 라운드 못한 비용 환불 불가
4. 넓고 쾌적한 화실 다다미 룸으로 배정
5. 셀프 데이에는 직접 짐을 옮겨야 함
(츠카사 로얄 C.C 월·금 / 기쿠스이 C.C 월·목)
6. 셀프 데이에는 클럽하우스 레스토랑에서 단품 메뉴를 판매하지 않음
(도시락 무료 제공)
7. 츠카사 온천이용권 1매 제공
8. 2박3일 이상 체류시 가이세키 1회 무료 제공
9. 호텔 내 스파 시설 (60분 5000엔/인)
10. 호텔 도보 5분 거리에 파칭코·이자카야·슈퍼마켓·볼링장 등 편의시설

 

문의: 올댓골프&트래블 1670-7841

이고은 기자  lke@ktnbm.co.kr

<저작권자 © 한국관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고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