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현장취재
타이항공-태국관광청 공동 동계 세미나 개최 분기별 BSP 인센티브 제도 강화

전년비 판매분 96%부터 적용
전체 판매의 1.4~2.5% 지급
신기종 A350 도입 기대감↑

타이항공과 태국관광청의 공동주관으로 개최한 2018·2019 동계 세미나가 지난 16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렸다. 항공·관광청 각 한국 대표의 인사를 시작으로 타이항공의 이우환 차장이 2018·2019년 동계 운항 스케줄과 신규 운항 스케줄을 중심으로 신기종 A350 소개·프로모션·인센티브 제도에 관한 프레젠테이션을 이어나갔다.

타이항공은 이번 동계부터 인천 오전 출발편(10:50 TG657), 방콕 당일출도착편(12:40 TG654), 오버나이트 플라이트(21:25 인천출발 TG655, 22:40/23:10/13:30 방콕출발 TG688) 등 인기시간대 운항 스케줄을 증편했다. 이로 인해 개인 여행자는 물론 그룹·인센티브 여행이 더욱 수월해질 것으로 보인다. 부산항공 운항스케줄 또한 평일과 스케줄·기종이 달라 혼선을 빚었던 토요일편을 평일과 동일하게 개편(8:35 TG651)했다.

무엇보다 서비스를 더욱 강화한 신기종 A350이 강조됐다. A350은 비즈니스 좌석에 플랫 베드 설치·이코노미 좌석 간 거리 1인치 유지 설계 등 편안하고 프라이빗한 여행에 중점을 둔 모습이다. 외에도 기내 Wi-Fi 사용·기내 생방송 채널 상영·눈이 편하고 디스플레이가 가능한 풀 엘이디 모드 등 기존 서비스와 차별화 된 서비스 제공에 집중했다.

또한 분기별 BSP 인센티브 제도를 강화한 점을 어필했다. 해당 BSP에게 전년 대비 판매분의  96%부터 적용, 전체 판매분의 1.4~2.5%을 지급한다. 또한 특정 지역에 특별 추가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한편 이날 태국관광청 김진희 마케팅 담당이 치앙라이와 수코타이를 중심으로 태국 올해의 관광지를 소개하며, 역사문화관광지로서의 태국의 매력을 설명했다.  

이고은 기자  lke@ktnbm.co.kr

<저작권자 © 한국관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고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