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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이 뜰 때, 나트랑에 간 이유변준호 클럽아일랜드 소장

작년이 피크라고 생각했던 베트남은 올해에 들어와서도 여전히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다낭의 경우 베스트셀러와 스테디셀러 타이틀이 자연스러워졌고, 다낭에 다녀온 여행객들에 의해 주위의 도시들도 주목받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베트남은 국가적 차원에서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계획 들을 차례대로 발표했고, 지난 9월3일에는 칸화관광청(나트랑) 한국사무소와 함께 관광청 한국 로드쇼를 개최하기도. 나트랑은 다낭 다음으로 주목 받고 있는 목적지로, 지난 6월30일 새로운 깜란 국제 터미널을 개장했다. 나트랑으로의 여행은 한층 더 쾌적해졌다. 이에 많은 여행사들이 나트랑 시장에 주목했다. 하지만 변준호 소장의 클럽아일랜드는 한 걸음 빠르게 나트랑에 둥지를 틀었다. 떠오르는 목적지 나트랑에 대해 변준호 클럽아일랜드 소장에게 이야기를 들어봤다.

강태구 기자 ktk@ktnbm.co.kr

 

나트랑과 빈펄랜드

나트랑에 방문하는 여행객 중 70% 이상이 필수로 방문하는 빈펄랜드는 동‧식물원, 대관람차, 워터파크, 아쿠아리움, 인어쇼, 카니발쇼, 돌고래쇼 등 여러 테마파크를 한 군데 합쳐놓은 좋합 테마파크이다. 또한, 세 개의 특색 있는 리조트(나트랑베이, 롱비치, 엠파이어)를 통해 여행객들은 휴양과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특히, 클럽아일랜드는 야시장과 해변에 가깝게 위치해 지리적 이점을 가지고 있는 빈펄 나트랑 엠파이어 호텔과의 협업을 통해 다른 곳보다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예약이 가능하다.

문의 : 02-775-9009

 

왜 나트랑이었는가

‘관광 혹은 휴양’ 둘 중 하나를 선택해 여행을 떠나던 트렌드는 점차 ‘관광과 휴양’으로 혼합되고 있다. 몸이 늘어질 정도로 관광을 하고, 다음 날 하루종일 취하는 휴양은 관광지에서만 누릴 수 있는 여행객의 특권이다. 다낭이 아닌 나트랑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바로 이것이다. 나트랑은 대체로 휴양에 초점이 맞춰져있지만 빈펄랜드와 같은 테마파크와 담재래시장, 포나가 참사원, 롱선사 등 문화적인 관광지도 가지고 있다. 관광객이 북적이지 않는 조용한 베트남을 천천히 경험하기에 가장 알맞은 곳이다. 빈펄랜드에 위치한 5성급 호텔에서 묵을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베트남 최대 테마파크인 빈펄랜드의 호텔들은 그 명성에 걸맞게 이름만 5성급이 아닌 이름 이상의 서비스와 룸 컨디션을 제공한다.

 

빈펄 나트랑 엠파이어

전체 객실 1221실에 달하는 규모의 빈펄 나트랑 엠파이어 호텔은 고급스러운 하얀색 대리석 바닥과 금색으로 통일된 디자인들이 잘 어우러진 겉과 속이 꽉 찬 5성급 호텔이다. 무엇보다 1~4층에 걸쳐 위치한 신설 복합 쇼핑몰 ‘빈컴플라자’에서는 쇼핑부터 식사까지 호텔을 벗어나지 않고도 다양한 시설들을 즐길 수 있다. 빈컴플라자 옥상, 호텔의 숙소가 시작되는 층에는 야외 인피니티 수영장이 위치해있다. 5층과 6층에 각각 엠버 레스토랑(5층 638명 수용), 가넷 레스토랑(6층 90명 수용)이 자리하고 있다.

 

강태구 기자  ktk@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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