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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시장의 태동 그 두번째광시좡족자치구 한국 관광교류회

한‧중관계가 나아짐에 따라 양국 간의 관광교류도 활발해지고 있다. 지난 8월 귀주성 관광설명회부터 지난 15일 개최된 광시좡족자치구 한국 관광교류회까지 중국 측에서도 한국에 대한 관심을 방한으로서 표현했다. 중국으로 향하는 한국인 관광객들이 늘어나는 현재,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를 창구로 앞으로 더욱 많은 중국 지역들이 전처럼 한국에서 행사를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5일 행사에는 천우 광시좡족자치구 주석을 비롯해 많은 현지 인사들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한국과 광시의 관광에서 시작해 경제에 이르는 폭넓은 교류에 대한 계획이 발표됐다. 또한, 중국광시좡족자치구 관광발전위원회와 한국문화우호협회의 MOU를 통해 구두가 아닌 실질적인 관광교류를 향한 도약을 약속했다.

광시는 아름다운 풍경과 5개의 소수민족으로 구성돼 다양한 문화를 한 곳에서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올해 상반기에 16만 명의 한국인 관광객을 소화해낸 중국 인기 목적지 중 하나이다.  
 

강태구 기자  ktk@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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