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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링스, ‘첫 드라이빙레인지 프로암 대회’

퍼시픽링스 코리아(PACIFICLINKS Korea)가 지난 2일 경기도 여주 스카이 밸리 골프 클럽에서 ‘제1회 드라이빙레인지 프로암’ 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대회는 서울지역 내 골프연습장 소속 프로 1인과 아마추어 3인이 한 팀을 이루어 대항전을 펼치는 프로암 대회로 참가 인원 총 48명, 12팀으로 나눠 2개 코스에서 순차 티업됐으며, 스트로크 방식으로 순위가 정해졌다.

올해로 처음으로 열리는 ‘퍼시픽링스 배 드라이빙레인지 프로암’ 골프 대회는 전국 골프연습장에 등록돼 있는 아마추어 골퍼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골프연습장 소속 프로 1명을 동반해 1팀을 이루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우승팀에게는 퍼시픽링스 인터내셔널 소유 골프장인 중국 천진에 위치한 명문 골프 클럽 ‘27인 클럽’ 무료 라운드 4인권, 준우승팀에게는 이천 명문 골프 클럽의 4인 무료 라운드권이 돌아갔다. 더불어 홀인원,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대회를 기념하는 특별상 등 푸짐하고 다양한 상품이 많은 참가자에게 돌아갔다.

한편, 퍼시픽링스 코리아는 지난 해 10월 런칭한 국내 유일한 글로벌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서 홍콩에 본사를 둔 전세계 5번째 지사이다. 퍼시픽링스 멤버십은 전 세계 프리미엄 골프 코스에 대한 라운드 예약과 함께 항공‧호텔 예약 및 전 세계 메이져 골프 경기 관람‧관광‧쇼핑 등 한층 더 품격 있는 골프 여행을 디자인해 주는 브랜드다. 가입 후 전 세계 약 780여개의 골프코스를 그린피 60달러(18홀 기준)로 이용할 수 있다.

문의: 1522-1642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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