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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잡습니다>

393호 A-2면 ‘여행박사 새옹지마’ 기사 중, ‘권고사직 통보를 이메일로 보냈다’는 부분을 ‘권고사직을 사전면담으로 진행했다’ 그리고 ‘퇴진하게 되는 멤버들은 지분을 요구하고 있다’를 ‘퇴진하는 멤버들은 여행박사 투자분을 현찰로 요구했다’로 바로잡습니다.

한국관광신문  ttns@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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