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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투어 '유럽 허니문 스냅 여행지' Best 4 선정

내일투어가 꾸준히 사랑받는 유럽 허니문 스냅 여행지 네 곳을 엄선했다. 


■ 허니문의 성지 프랑스 파리
에펠탑부터 루브르박물관, 개선문 등 아름다운 건축물로 둘러싸인 파리는 허니문 여행 부동의 1위다. 스냅촬영·클래식카 투어 상품이 준비되어있다. 파리·니스·모나코 허니문 7일 160만원대

■ 낭만이 가득한 도시 체코 프라하
햇살과 바람이 흐르는 낮, 천지가 반짝이는 밤 모두 아름다운 프라하. 프라하 구석구석을 잘 아는 전문 포토그래퍼와 구시가지를 다니다, 나이트 크루즈를 타고 프라하 전체를 조망하며 허니문을 즐길 수 있다. 프라하·할슈타트·비엔나 허니문 9일 160만원대

 

■ 알프스의 순수함을 담은 스위스 인터라켄
유럽에서 가장 핫한 지역 중 하나인 스위스의 눈 덮인 설산·그림같은 알프스 풍경은 허니무너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하다. 알프스 허니문 6일 160만원대


■ 알콩달콩 사랑이 가득한 이탈리아 로마
영화 ‘로마의 휴일’에 나왔던 스페인 계단에 나란히 앉아 아이스크림을, 저녁에는 트레비분수에서 산책을 즐기며 고전로맨스를 즐길 수 있는 로마·피렌체·베니스 허니문 7일 130만원대


한편, 내일투어는 다양한 스케쥴과 테마를 선보이는 ‘유럽 허니문 금까기’ 상품을 특가로 선보인다. 특히 유럽 허니문 금까기 예약자 전원에는 ▲스냅촬영 5만원 즉시할인 ▲조기 예약 시 최대 5% 할인 혜택을 추가 제공한다.

 

이고은 기자  lke@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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