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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J, 인천~푸꾸옥 노선 신규 취항12월부터 노선 주 7회 운항 예정

비엣젯항공이 2018년 12월부터 인천~베트남 푸꾸옥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고 밝혔다. 비엣젯항공의 인천~푸꾸옥 노선은 편도로 약 5시간 30분이 소요되며 오전 1시 45분 인천을 출발해, 현지 시간 오전 5시 35분 푸꾸옥에 도착한다. 푸꾸옥~인천 노선은 현지 시간 오후 3시 30분 푸꾸옥 출발, 당일 오후 10시 45분 인천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전 스케쥴 현지 시간 기준). 12월 22일부터 주 7회 왕복 운항 예정이다.

베트남 남부의 끼엔장 성에 위치한 푸꾸옥은 베트남의 가장 큰 섬으로 최근 다낭과 함께 인기 휴양지로 부상하며 여행 수요가 크게 증가했다. ‘진주를 품은 섬’이라고도 불리는 푸꾸옥은 관광 및 리조트 업계의 대규모 투자가 유입되며 빠른 성장을 거쳐 해외 여행객들로부터 인기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한편, 비엣젯항공은 베트남 최대 휴양지인 다낭과 나트랑을 잇는 노선을 지난달 21일 신규 취항했으며 태국에서 출범한 비엣젯항공의 자회사인 타이비엣젯은 방콕~다낭 및 방콕~타이중 노선을 각각 10월, 11월에 취항하는 등 대대적인 노선 확대를 계획중이다.

강태구 기자  ktk@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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