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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10월의 여행지 ‘대만’문화예술 희망여행지는 충남‧캄보디아

하나투어는 10월 이달의 추천 여행지로 ‘대만’을 선정하고, 대만 여행에 필요한 각종 정보와 다양한 여행상품을 특가에 제공한다. 대만은 동남아시아의 대표 여행지 중 하나로, 대만의 수도인 타이페이부터 자연의 절경을 즐길 수 있는 화련, 아름다운 항구도시 가오슝까지 다양한 지역이 모두 사랑받고 있다.

하나투어 ‘이달의 추천 여행지, 10월 대만’ 기획전에서는 액티비티부터 미식, 힐링스팟, 인생샷까지 다양한 테마로 대만 여행의 즐거움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각종 여행 정보를 제공한다. 하나투어의 ‘대만 식도락 여행 4일’은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인 ‘딘타이펑’에서의 식사, 타이페이 최대 야시장인 스린야시장의 길거리 음식, 무제한 훠궈 등 미식에 최적화된 여행으로서 대만을 즐길 수 있는 대표 상품이다. 이 밖에도 10월과 11월, 단 8회 한정으로 양양공항에서 출발하는 전세기 상품을 통해 대만을 여행할 수 있다.

하나투어는 추천 여행지 선정을 기념해 대만 상품 10월 예약자에 한정해 선착순으로 인천공항 마티나 라운지 이용권, SM면세점 선불카드, 푸드팩, 동반 아동 15만 원 할인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한편, 하나투어는 지난달 13일부터 21일까지 충청남도와 캄보디아에서 뮤지션 10명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희망여행’을 진행했다. 문화예술 희망여행은 여행을 매개로 한 하나투어의 기존 사회공헌활동을 문화예술 분야로 확장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여행할 여력이 없는 젊은 예술가들에게 국내외 여행기회를 제공하여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돕고, 추후 이를 바탕으로 탄생한 창작물들을 지역사회에도 공유한다는 취지다.

하나투어의 이번 문화예술 희망여행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충남문화재단의 협력 하에 진행됐다. 문화예술 희망여행은 작년과 올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화예술협력네트워크 연간 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해금, 바이올린, 플룻, 기타, 건반, 보컬, 랩 등 각기 다른 음악장르에 재능을 가진 뮤지션들은 국내외 주요 역사‧문화도시들을 돌아보며 각각의 도시가 가진 문화적 자연적 아름다움을 체험했다. 먼저 국내에서는 공주, 부여 등 옛 백제 문화를 꽃피웠던 도시들을 방문하여 다양한 매력의 지역축제를 경험했고, 이후 4박6일 일정으로 캄보디아 씨엠립을 찾아 ‘톤레삽’, ‘앙코르와트’, ‘왓트마이’ 등 옛 앙코르 왕국의 영광이 깃든 관광지들을 탐방했다.

강태구 기자  ktk@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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