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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항공, 10월1일부로 ‘폐업’

우려가 현실이 됐다. 지난 8월24일 BSP대금 미입금으로 BSP발권이 중지됐던 탑항공이 10월1일부로 최종 ‘폐업’을 선언했다. ATR방식으로 항공권 판매를 이어가며, BSP자격 복구를 위한 의지를 보였던 만큼 이에따른 파장도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현재 탑항공 홈페이지에는 공식 폐업 공지가 게재된 상태로, 소비자 피해구제 접수는 차후 한국여행업협회(KATA) 여행피해 공고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탑항공이 가입된 보증보험은 10억원으로, 5억원의 기획 보증보험은 현재 만료된 상태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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