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피플
TTG 트래블 어워드 2018모두투어, 최고 여행기업/ 롯데관광, 18년 연속 ‘명예의 전당’

▲모두투어, 최고 여행기업 선정

모두투어가 지난달 20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TTG 트래블 어워드(Travel Awards) 2018’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고의 여행기업으로 선정됐다.

44년의 역사를 가진 글로벌 여행전문지 TTG는 매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여행관련 우수기업 및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로 29회째를 맞는 트래블어워즈는 17개국 1000여명의 관광전문 기자단과 7200여명의 전문 패널들의 투표로 공정성을 더한 여행업계 가장 권위있는 시상식으로 손꼽힌다. 모두투어는 대한민국 최고의 여행기업으로서 브랜드 신뢰도 및 인지도 향상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여행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롯데관광, 18년 연속 ‘명예의 전당’

롯데관광은 TTG 트래블 어워드에서 2000년부터 10년 연속 ‘최우수 여행사’로 선정된 후 2011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여행사 최초로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올해까지 9년 연속 입성하며 명실상부 여행산업의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명예의 전당은 10년 연속 최우수 여행사로 선정된 여행사에 한해 입성 할 수 있다. 한편, 롯데관광은 오는 2019년 크루즈 전세선 운영 10주년을 맞이한다. 10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중국,러시아,일본을 기항하는 크루즈 전세선 5항차를 총 36일간 약 2만명의 고객들에게 제공 할 예정이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저작권자 © 한국관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민다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