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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투어, 대만 가오슝 VIP 골프여행
  • 가오슝=이영석기자
  • 승인 2018.09.2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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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골프장, 특급호텔, 식사 만족도 ‘최고’

가오슝 관광국장 만찬 및 선물 증정

골프전문여행사 대성투어(대표 김성주)는 겨울 최고의 골프목적지인 ‘대만 가오슝 VIP 골프상품(3박4일/4박5일)’을 출시, 인기리에 판매하고 있다.

대만 가오슝 VIP 골프상품은 현지 국경여행사를 파트너로 ‘매일 색다른 6개 골프장을 라운딩하고, 85스카이호텔 등 초특급 숙박과 베스트 식사코스’을 완비한 상품으로 에바항공을 이용해 알차고 꽉 찬 일정으로 구성돼 있어 매년 12월부터 2월초까지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다.

가오슝관광국장에게 선물을 받는 김성주 대성투어 대표

대성투어는 국경여행사와 공동으로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본지와 한국경제, 골프전문여행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터디투어를 진행했다.

대성투어가 메인호텔로 쓰는 85스카이호텔은 공항에서 20분, 남일, 대강산, 신이, 산호관, 가남, 남보 등 6개 골프장 모두 호텔에서 1시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에서 최고의 가성비는 물론, 겨울시즌 날씨 역시 한국의 초가을 날씨(17도-23도)로 지난 10년 동안 검증된 VIP골프상품으로서 손색이 없으며, 식사 역시 특급호텔 뷔페식사와 미식가들을 위한 만찬으로 준비돼 골퍼들에게 최고의 만족도를 선사한다.

왕국경 국경여행사 사장

가오슝시 관광국과 현지 호텔에서는 14일 증자문 관광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스터디투어 참가자들에게 이다로얄호텔에서 환영만찬을 제공했다.

이날 만찬에서 증자문 국장은 환영사를 통해 “대만과 한국은 오랜 친구라며, 많은 한국골퍼들이 아름다운 가오슝으로 오실 수 있도록, 이번 행사에 참가한 골프전문여행사들이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하고, 행사를 주관한 대성투어와 국경여행사에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스터디투어에 참석했던 골프여행사 대표들은 “6개 골프장 모두 컨디션은 중상급이며, 겨울시즌 최고의 날씨, 접근성, 국경여행사에서 준비한 식사 코스 모두 만족도가 높아 올 겨울 골프상품으로서 손색이 없다”고 입을 모았다.

대만 가오슝 VIP 골프여행상품은 저가항공사가 아닌 에바항공을 이용한 상품으로 기내식이 제공되고, 항공시간도 2시간40분으로 지루하지 않아서 좋다.

상품가격은 ▶3박4일 72홀 라운딩이 129만원 ▶4박5일 99홀 라운딩이 149만원이다.

상품가에는 에바항공 왕복항공료, 85스카이호텔(이다로얄호텔, 하리라이호텔) 2인1실 숙박, 조식, 석식, 미팅샌딩 및 차량비와 1억원 여행자보험이 포함돼 있다. 카오슝 골프장에 대한 상세한 특집기사는 10월 8일자에 소개된다.

문의 : 대성투어 02-508-1464

가오슝=이영석기자  ttns@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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