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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노라마 발리, ‘르네상스 울루와뚜’아리 수아스티니 세일즈 매니저 인터뷰

올해 3월 오픈, 최신 호텔

르네상스 발리 울루와뚜는 웅아산 지역에 위치한 매리어트 계열의 5성급 호텔로, 올해 3월 오픈한 최신 호텔이다. 때문에 객실이나 시설 컨디션적인 면에서도 상당히 깔끔하다.

무엇보다, 절벽지역에 위치해 있는만큼 객실에서 내려다 보이는 뷰가 상당히 뛰어나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다. 비치와 접해있지 않지만 발리 남부에서는 제법 고지대인 해발 160미터 언덕 기슭에 있어 대부분의 객실에서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멋진 전망을 볼 수 있다. 때문에 선셋 포인트로도 유명하다.

더불어, 자동차로 30분도 채 걸리지 않는 지리적 강점이 특징이다. 호텔이 위치한 웅아산 지역은 조용하고 평화로운 작은 마을이지만 소소한 샵들과 레스토랑이 제법 모여있어 즐길거리가 다양한 곳이다. 또한 뉴꾸따 골프장을 비롯해, 주변에서 3개의 골프장이 위치해 있는만큼 골프 여행객들이 이용하기에도 손색이 없다. 특히, 뉴 꾸따 골프장은 호텔에서 3km 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

아리 수아스티니 르네상스 발리 울루와뚜 세일즈 매니저

최고의 인기 스팟 ‘인피니티 풀’

직접적으로 비치를 끼고 있지 않다는 단점은 하늘과 맞닿은 듯한 커다란 ‘인피니티 풀’로 해결된다. 발리 남부와 비치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호텔 상부에 위치한 메인 수영장은 르네상스 발리의 최고의 자랑이다. 아리 매니저는 “인피니티 풀 때문에 객실을 예약하는 손님들이 있을 정도로 환상적인 전망이 압권이다. 실제로 수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인스타그램 인기 스팟이다”고 설명했다.

상대적으로 많지 않은 객실도 강점으로 작용한다. 르네상스발리는 총 207개의 객실로 구성돼 있다. 100개의 일반 디럭스룸과 107개의 스위트룸으로 이뤄져 있으며, 많은 사람으로 붐비지 않아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기에 딱이다.

특히, 주변 호텔대비 넓은 객실과 합리적인 가격도 강점으로 손꼽힌다. 때문에 주변 풀빌라와 2박씩 연계한 컴비네이션 일정으로도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아리 매니저는 “풀빌라와의 괴리감도 생각보다 크지 않은 최신식 호텔이고, 가격적인 면에서도 매우 경쟁력있는 호텔이다 보니 여행객들의 만족도도 높은 편이다”고 덧붙였다.

전용 비치 클럽 완비

다양한 부대시설들도 갖추고 있다. 2개의 수영장과 레스토랑, 그리고 Bar가 위치해 있고, 스파센터와 휘트니스와 복층구조의 키즈클럽도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최근(2018년 6월)에는 전용 ‘비치 클럽’도 오픈했다. 비치클럽은 호텔에서 7km 떨어진 빤디와 비치에 위치해 있으며, 리조트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 중이다.

 한편, 마타하리에서는 현재 ‘스위트룸 2+1 Free’ 특전을 제공하고 있다. 주니어스위트,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2박 예약시 추가 1박을 무료 제공하는 이벤트로 내년 3월31일까지 진행된다. 더불어 디럭스, 디럭스오션뷰 예약시 상위룸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으며, ‘오픈 특가’로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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