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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라하버 리조트 ‘두리안 축제’과일의 왕으로 불리는 향과 맛 만끽

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휴양지로 가족, 친구, 로맨틱한 커플 모두 떠나기 좋은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코타키나발루 랜드마크로 손꼽히는 ‘수트라하버 리조트’는 아름다운 선셋 포인트로도 유명하며 퍼시픽 수트라 호텔, 마젤란 수트라 리조트 956객실, 27홀 챔피언십 골프코스인 수트라하버 CC, 테마 수영장, 미식 레스토랑, 럭셔리 스파 등을 갖춘 복합 리조트다.

여행지에 가면 현지음식이나 그 나라의 제철 과일을 먹어 보는 것도 여행의 일부다. 제철 과일은 싱싱할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먹는 것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독특한 맛과 모양을 보는 재미도 있다.

수트라하버 리조트를 방문하는 고객이라면 발품 팔지 않아도 오는 29일부터 10월1일까지 마리나 컨트리 클럽 파킹존(Marina Boardwalk Parking Zone)에서 펼쳐지는 두리안 축제(Durian Fiesta)를 통해 편하게 맛볼 수 있다.

‘과일의 왕’이라고 불리우는 두리안은 특유의 향과 달콤한 맛을 자랑하는 대표 열대과일로 원기회복에 좋으며 그 종류도 다양하다. 두리안 축제에서는 키나발루 오렌지 레이디(Kinabalu Orange Lady), 사바 미스터리(Sabah Mystery), 조호 마스(Johor Mas) 등 가장 인기는 7가지 두리안 품종과 함께 람부탄, 망고스틴, 포멜로(자몽과), 바나나 등 다양한 열대과일을 무제한으로 맛볼 수 있다.

리조트 투숙객의 경우 성인 120링깃, 아동 40링깃으로, 페스티벌의 경우 하루에 2번으로 나누어(3pm-6pm / 7pm-10pm) 진행된다. 물론 리조트 투숙객뿐 만 아니라 현지인, 관광객도 참석 가능하다.

문의 : 02-752-6262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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