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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아웃바운드 역시나 ‘일본’6월 여행사 국제관광객 유치‧송출 통계

외국인유치 전년동월 대비 19.4% 증가

내국인송출 1.2%↑ 149만7759명 기록

한국여행업협회(KATA)가 작성한 ‘2018년 6월 여행사 국제관광객 유치‧송출 통계’자료에 따르면 인바운드(외국인 유치)는 18만3302명으로, 전년동월 대비 19.4% 증가, 전월 대비 2.1% 감소했다. 여행사 존속기간별로는 5년 미만 3만4789명(19%), 5년~10년 미만 4만2663명(23%), 10년 이상이 10만5850명(58%)으로 나타났다.

또한 모바일 콘텐츠 보유여부별로는 보유업체가 5만1441명(28%), 미보유업체는 13만1861명(72%)을 유치하였으며, 조직형태별로는 회사법인 유치인원이 18만1866명(99%)으로 가장 높았다.

여행사 소재지별로는 서울 14만4824명(96.9%), 부산 2321명(1.6%), 제주 1313명(0.9%), 경기 938명(0.6%), 기타지역 순이었다. 패키지 상품은 일반패키지 13만6396명(74.4%), 인센티브 1만1797명(6.4%), 비즈니스 805명(0.4%), 교육여행 471명(0.3%)이었다. 단품상품의 경우 숙박 1만6960명(9.3%), 국내교통 1만1378명(6.2%), 환승관광 5495명(3.0%)으로 조사됐다.

방문목적별 일반패키지 상품 유형으로는 ▲자연/풍경 7만3014명(53.5%) ▲문화/역사 4만272명(29.5%) ▲안보관광 9733명(7.1%) ▲크루즈관광 7532명(5.5%) ▲스포츠/레저 5661명(4.2%) ▲의료관광 184명(0.1%) 순이었다.

이 밖에도 외국인 유치인원의 성별은 남자 6만1524명(41%)과 여자 8만7945명(59%)으로, 유치 국가별로는 일본이 7만2199명(48.3%)을 차지했다. 이어 베트남 1만8556명(12.4%), 대만 1만7039명(11.4%), 중국 8261명(5.5%), 홍콩 6982명(4.7%), 미국 6939명(4.6%), 말레이시아 4328명(2.9%), 인도네시아 3429명(2.3%), 싱가포르 2495명(1.7%), 태국 2329명(1.6%), 필리핀 1595명(1.1%), 영국 906명(0.6%), 기타국가 순으로 나타났다.

아웃바운드(내국인 송출)의 경우 149만7759명으로 전년동월 대비 1.2% 증가, 전월 대비 5.8% 감소했다.

여행사 존속기간별로는 5년 미만 871명(0.1%), 5년~10년 미만 4만8646명(3.3%), 10년 이상이 144만8242명(96.7%)으로 조사됐다. 모바일 콘텐츠 보유여부별로는 보유 140만5873명(93.9%), 미보유 9만1886명(6.1%)이며, 조직형태는 모두 회사법인으로 나타났다.

패키지 상품은 일반패키지 66만7664명(44.6%), 인센티브 4만2691명(2.9%), 비즈니스 960명(0.1%), 교육여행 105명(0.0%)이며, 단품상품은 78만6339명(52.5%)으로 집계됐다.

국제선 티켓 판매실적은 143만5359명으로 전년동월 대비 0.8% 증가, 전월 대비 5.9% 감소했다. 항공권이 143만1018명(99.7%), 선박권 4341명(0.3%)을 기록했다.

목적지별로는 일본이 34만1842명(23.9%)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중국 24만3382명(17.0%), 유럽 16만8819명(11.8%), 베트남 14만1550명(9.9%), 태국 9만6489명(6.7%), 미주 7만7109명(5.4%), 대양주 7만1674명(5.0%), 필리핀 7만6명(4.9%), 아시아기타 5만119명(3.5%), 홍콩 4만6182명(3.2%), 대만 3만6671명(2.6%), 말레이시아 2만9578명(2.1%), 싱가포르 2만7896명(1.9%), 인도네시아 1만4485명(1.0%), 중동 6760명(0.5%), 인도 5615명(0.4%), 아프리카 2841명(0.2%) 순이었다.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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